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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졸음탱이 입니다.
후기는 몇년만에 쓰는 것 같네요.
오래된 업소고 유명한 업소지만 이제서야 방문해 보네요.
초객 인증이야 주변 다른업소 다녀온곳 말씀드리니 됬구요. 실장님 무뚝뚝 하시다는 분들 있는데
저는 친절하게 느껴졌어요.
지명은 하지 않고 코스도 기본 짧은코스로 진행 했구요. 방안내할때 제가 메니져 누구죠? 하니 소영이라고 알려 주셨어요
첫방문이니 언니가 진행하는 순서로 따라 갑니다.
업드려서 뒷판마사지 살짝 받구요 마사지는 소프트 합니다.
돌아누워 삼각애무 다리까지 내려갔다 오고 다시 비제이..
잘합니다..일단 마사지던 애무던 부드럽게 진행 합니다. 특히 비제이는 부드럽게 해서 좋았구요.
제가 시체족으로 있어서 언니방식으로 진행 했는데 마인드 좋아요.
마무리는 핸플로 끝냈구요.
와꾸는 슬림족은 피하심이 좋은것 같아요.
이상 허접 후기 마치겠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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