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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하이는 A1일때는 자주 방문했는데
이름 바뀌고 좀 뜸했네요....ㅋ
담비씨는 보고 싶긴했지만....
예압이 심해서 아직도 못 봤네요...
그러다 청하씨 프로필을 보고 똘똘이가 반응하길래
예약을 했습니다.
경기 북부에 사는 저로서는
제가 좋아하는 핸플업장이 다 경기남부에 있어 아쉽지만
멀어도 핸플이 좋아 갑니다.
병점역에서 내려서 좀 걸어서 버스를 타고 도착해서
연락하고 올라갔습니다.
언니가 문을 열어주는데
괜찮은 선택이었습니다.
언능 씻고 나와
언니의 몸을 탐해보는데 맛나네요~!
슴가도 맛나고
엉덩이도 맛나고
보지도 맛나네요~^^
보빨러에게 감사입니다.
하비욧으로 즐겁게 즐기다가 시원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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