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인천 서구에 위치한 진커피숍을 방문 하고 후기 올렸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다시 한번 방문 하였습니다.
한번 경험 한지라 자연 스럽게 커피 시키고 있으니까 옆으로 와서 착석
허벅지 주무르면서 튼튼하고 좋다고 하더니 똘똘이도 보여달라고 조르면서
작업을 걸어 오네요 그러더니 한번 할꺼지 이러면서 문잠그고 온다고 하더니
오케이도 하지 않았는데 문 잠그고 와서는 방으로 가자고 5만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번에 왔었다 오늘은 돈이 없어서 3만으로 입싸 부탁하니까
그러면 문을 열여야 겠다고 하더니 문을 열더라고요 다시 옆으로 와서는
물티슈로 세척 하더니 물고 빨더라고요 몇번 하지도 않더니만
그냥 4만달라고 그냥 하자고 하네요 대답하지 않았는데 휙하고 벗더니만
삽입을 요구하는네요 대답하지 않아서 그냥 해버렸어요 붕가붕가
하고 나서 3만을 주면서 나 돈없는데 니가 하자고 했으니까 난 모르겠다
그러니 돈 있지 않나고 하네요 있다 하지만 오늘 다른데 써야 한다고 말하니까
그럼 다음에 달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그냥 싸게 물빼고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
후기잘봤습니다
님도 제가 어떤 상황이었는지 모르잖아야 왜 일부 이야기 쓴거 가지고 이러는 건가요? 찌질이라니
니가 내가 무슨 상황이었는지 알고 찌질하다고 하는 건가요 그리고 왜 이새끼 라는 표현을 하나요
내가 챙피하다
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금액으로 밀당을 제데로 해버리셨네
위치는 이전글에 표시해 놓았습니다.
하여튼 여기는 허언증 애들이 95%야
연봉 인증하는 애들 포함해서
본인들은 가서 돈 더 주시고 하세요
착한 마담인거 같은데 만원정도 그냥 주시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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