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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충청도 전의 쪽에 업체 관계자 만나러 갔다가 시간이 많이 남아서 2시경 조치원쪽 여관바리 함 가봤습니다.
동네가 첨이라 어리버리 했는데 대충 기차역 인근 유료주차장에 차대놓고 여탑 검색하여 춘천여관에 함 가봅니다.
나이드신 할머니께 아가씨 부탁한다고 3만원 지불하고 입장
오래된 여관이라 그런지 시설은 뭐 많이 낙후됐네요. 지난주에 날씨 엄청 추웠는데 난방 상태도 그닥이라 많이 추웠어요
너무 추워서 간단 샤워 후 10분정도 있다 언니 왔습니다. 대충 40대 후반 정도에 얼굴은 평범. 그런데 낮을 가리는 건지 말도 거의 없고
웃지도 않네요. ㅜㅜ 여관바리는 외모 보고 오는게 아니라 가성비랑 그나마 나이든 여자들 서비스 보고 오는건데 오늘 꽝이다 싶었죠.
몇마디 건네도 말이 없어서 저도 그냥 벗은채로 누웠는데 아가씨가 여기 첨이냐고 물어봐서 조치원이라는 곳에 오늘 첨 와봤다 라고
말하니 여기 시스템이 아가씨한테 따로 2만원을 줘야 올탈하고 서비스 잘해준다 말을 하네요. 어쩐지 너무 싸더라니... 암튼 2만원 지불하고
아가씨도 올탈하고 누웠습니다. 가슴애무 2~3분정도 해주고 자지 빨아주는데 저는 가슴쪽이 성감대라 자지는 그만 빨아도 되니 가슴좀 애무해 달라고
했습니다. 아가씨 그제서야 처음 웃으면서 가슴 애무 정성껏 해주는데 만족했네요. 아가씨 눕히고 콘돔 여부 물어봐서 저는 업소가면 무조건 필콘이라
콘돔 착용후 아가씨 가슴 빨았습니다. 첨에는 안된다 하더니 그래도 빨게 해주네요. 드디어 본게임 시작하는데 삽입을 하니 아가씨가 얼굴 찡그리면서
신음 소리를 내주네요. 얼굴도 평범하고 몸매도 평범해서 자극 포인트가 없었는데 고개 돌리고 상당히 괴로운듯 마치 강간 당하는 표정으로 다리 벌리고
신음 소리내주니 이게 또 자극이 되네요 ㅎㅎ 연기 인지 실제인지 모르겠지만 얼굴표정이 너무 섹시해서 저도 흥분해서 키스하니 잘받아주네요
키스하면서 사정했습니다.
서울에서 백키로 넘는거리라 일부러 가긴 그렇고 그냥 왔다갔다 하다 시간 남을때 한번 가보는 정도로 추천합니다.
나갈때 이름 물어보니 설이인지 설희 인지 역시나 작은 목소리로 얘기해주고 나가네요. 재접의사 50%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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