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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로 작성하겠습니다.
나름 돈 주고 떡칠만한 상계역 오프마사지도 찾았지만
몇 번의 로드샵 실패로 인한 패망감과 좌절감으로 후기를 계속 미루던 찰나
구글링으로 예전(약4~5년전)에 태릉입구역 근방에 있던 태국 휴게가 걸림
가성비 좋고 간혹가다가 엘프년들도 걸려서 이따금 갔었는데 태국년들에 물려서 손절했다가
개꼴리는데 로드 오크 금보지년들은 먹고싶지 않아서 연락해봄
아시바 초객인증하네
그래서 올해초에 갔던 수유와 강남에 갔던 휴게 이름 얘기하니 통과인데 2시간이나 기달려야해서
여탑에는 업소가 없는데 어디서 출근부 봐야하냐고 묻고 정보 얻어서 서칭중에
베트남 천국 발견
쪽바리, 러샤는 물론이고 우크라이나, 브라질(엉덩이 디짐)들 다국적으로다가 먹어봤지만 베트남은 희한하게 한 번도 못먹어봐서
바로 이슬이 예약하고 달림
똑똑똑
이슬이 등장
오 ?
이쁜데 ?
베트남을 가본적이 없어서 베트남년들을 구분지어서 본적이 없어서 필리핀, 태국정도의 코쟁이 이목구비정도 생각을 했는데
완전 다름
오
시바
이게 베트남이네
44~마른55사이즈에 젖은 튜닝젖 (한국에서 수술했다함 ㅋ)
샤워후
알아서 올라타서 진하게 키스부터 조지고
젖꼭지와 곧휴새끼를 후르륵찹찹 후르륵찹찹 소리가 나게 존나 오래 빨아제낌
웬만해서는 아무리 존나 빨아제껴도 입에는 반응 안하는데 살짝 레드얼렛 발생해서 스탑시키고
올라타게함
쪼임은 나쁘지 않을 정도
허벌보지는 아님
원래 강강을 즐기는 편이지만 오래 볼생각에 처음 만남이라 여친 다루듯 부드럽게 스윽스윽
가라비명 존나 질라싸코 몇가지 체위하는데 존나 호흡 잘맞춰줌
뒷치기 조지는데 힙이 몸매에 비해 상당해서 양손으로 엉덩이 쥐어짜는데
오
느낌 있음
쥐어짜면서 마지막 예의로써 강강강 개조짐
그리고 누웠는데 옆에 누워서 내 팔베고 계속 일상적인 이야기 함
방금 전 손님이 있었는데 안씻은 발가락 빨아달라고 해서 실장한테 전화했다고
지가 웬만하면 다 들어주는데 쥔상들이 많다고 하고 베트남 명절얘기부터 안그래도 수많은 매스미디어를 통하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는데 개쓸데없는 정보를 주입당하고 인사하고 나옴
이정도면 국내제외 와꾸 상타라 봅니다.
프로필에는 베트남에서 모델했다고 하네요.
구멍동서들 출발하시오!
태릉입구 근처 태국 휴게면
태릉입구-공릉역 사이 농협건물 말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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