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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선릉역 부근에 볼일이 있어 카페에 갔다가 출근부를 보고 예약해봅니다.
+1 매니저가 있어 예약을 해보고 드디어 접견을 해봅니다.
처음본 견우는 염색한 머리에 약간의 육덕진 몸매, 그리고 가슴이 상당히 컸습니다. 얼굴은 무쌍의 귀여운 외모를 지녔네요~
50분 롱타임으로 예약했는데 견우를 접견하고 바로 노콘질싸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인사성과 붙임성이 상당했습니다. 웃으면서 밝게 인사해주고 옷도 받아주고 씻으러 들어갈때 먼저 후다닥 들어가서
칫솔에 치약도 짜주고 샤워기 물도 따뜻하게 틀어놓고 수건까지 친절히 건네줍니다. 극히 보기드문 서비스정신입니다.
씻고나오니 침대에 앉아서 저를 기다립니다. 제가 첫타임이라 아까 출근해서 미리씻었다고 합니다. 달콤하게 키스를 나누며 혀로 서로의
타액을 교환하고 제가 먼저 공격을 진행합니다. 간지럼을 잘타서 그런지 온몸을 애무해줄때마다 몸을 베베 꼬며 잘느낍니다.
밑에는 털이 정리정돈이 잘되있습니다. 손을 대니 금방 젖습니다. 순서를 바꿔서 견우가 제위에서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츕츕 소리를 내며 잘빨아줍니다. 특히 BJ를 할때 제 불알까지 입에 머금고 정성스럽게 핥아주는데 오랜만에 황홀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상위로 노콘으로 진입을 해봅니다. 쪼임이 상당히 좋습니다. 움직일때마다 신음소리가 야릇하게 울려퍼지면서 견우의 자연산 가슴을
움켜쥐며 펌프질을 합니다. 후배위로 진행할때 강약으로 조절하며 펌핑을 하는데 가짜인지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신음소리를 매우 꼴릿하게
냅니다. 특히 엉덩이가 매우 예쁘게 생겨서 움켜쥐며 박는데 떡감이 상당했습니다.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서 할때 키스도 맛깔나게 해주고 제 찌찌도 계속 빨아주면서 합니다.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저를 만족시킬려고
애쓰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나 피부가 매우 보드러워서 저도 다리를 포함한 온몸 구석구석의 촉감을 느끼면서 신나게 박아댔습니다.
사정기미기 보여 강강으로 쎄게 박아주고 시원하게 질싸를 했습니다. 자기가 먼저 씻고올테니 그동안 누워서 쉬고 있으라고 말도 아주 예쁘게 합니다.
저도 씻고나와서 시간이 남아 서로 전담을 피우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말도 잘통해서 시간이 금방가네요~
슬림족분들은 약간 비추하실수 있겠지만 외모와 몸매, 붙임성과 서비스가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한번더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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