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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공유/교환/분양인천 주안 블리츠 4년전에 봤던 처자 찾습니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때는 바야흐로 5년전

    2019년 9월쯤이었던거 같네요

    제가 타지에서 일하다가

    주말이라 인천에 왔다가

    앙톡을 돌렸었죠

     

    주안에 있는 20살 처자랑 대화를 하게됐는데

    19살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진을 보여달랬는데

    두개 교복입고 있는 사진

    그냥 다리가 이뻐보이는 사진이었습니다

     

    도용일 확률이 높아도

    그냥 사진상 다리가 이뻐보이길래

    만나기로 합니다

     

    처음에는 차를 끌고오더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당시에 차가 없어서 안된다 했더니

    그럼 못보겠다고 합니다

    제가 너무 하고싶어서 좀 만나달라고 했더니

    그럼 주안역에 가서 손가락 v자로 한채

    사진을  찍어달랍니다

     

    제가 당시에 배터리가 부족해서

    상가 건물에 있는 화장실에서 겨우 폰 충전해서

    사진 찍어줬네요

    그렇게 하다보니 만나겠답니다

     

    블리츠 모텔?

    주안에 모텔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 있는데

    그 근방에서 보기로 합니다

    기다리는데 저 근방 한 50미터 앞에서

    화사하게 하얀빛으로 아우라를 등지고 있는

    웬 소녀 하나가 수줍은듯이 살포시 걸어옵니다

    설마? 싶었는데 그 소녀가 맞더군요 ㅋㅋ

     

    당시에 현금을 안뽑았었는데

    보고 눈 돌아서 바로 근처 편의점 atm기에서 현금을 뽑아

    같이 모텔에 입성합니다

     

    돈을 주고 싹 벗었더니

    와우

    하얀 피부에 몸매가 쫙 빠진 슬랜더

    정말 예술이더군요

     

    대충 물어보니 자기는 학생이고

    엄마가 근처에서 식당을 하는데

    식당일 도와주다가 잠깐 친구 보러온다고

    나온거 같았습니다

     

    샤워를 같이 하는데

    무슨 19살짜리가 쑥스러움도 없는지

    아주 프로페셔널하게 제꺼를 다 씻겨주더군요 ㅋㅋ

     

    나와서 슬슬 입맞춤부터 하는데

    입을 맞추자마자 눈빛이 싹 변하더니

    입을 오물조물 빠는데

    진짜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는 제꺼를 빨아주는데 와우

    정말 부드럽게 잘 빨더라구요

    보통 이빨이 닿거나 해서 아픈 경우가 있는데

    그런거 하나도 없이 부드럽고

    정말 완급 조절 완벽하게 빨거 다 빨고

    콘돔을 씌우더군요

     

    밑에 물은 잘 안나오는지

    웬 젤 같은것을 자기꺼에 바르고는

    자연스럽게 제 위에 올라타고 앞뒤로 흔드는데

    이렇게 정상위를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할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저는 그 상태에서 가슴을 만지다가 말았는데

    그 아이는 앞뒤로 흔든 상황에서

    자기 앞에 두손으로 가슴 만지는 시늉을 합니다

    제가 바로 알아듣고 바로 다시 가슴을 만져줍니다

    아마 가슴이 성감대인가 봐요

     

    그리고 나서 방어찧기를 하는데

    보통 방아찧기 그냥 어설프게 위아래로만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아이는 제대로 제 가슴쪽에 손을 바치고는

    각도 조절하면 위아래로 찧는데

    정말 촥촥 소리가 나더군요

     

    진짜 야동에서나 나올법한 그 소리를

    그 나이에 처음 보는 남자위에 올라타서

    매우 능숙하게 내더군요

     

    마무리로 삽입을 하는데

    신음소리 매우 야릇했고

    절정에 이르렀을즈음에

    박아줘~ 박아줘~! 소리지르며

    마지막엔 싸줘... 라며

    추임새까지 완벽했습니다

     

    정말 제가 여태까지 해봤던 여자들 중에

    가장 섹스를 잘하는 여자였습니다

    야동에 나오는 av배우들보다도 더 잘하지 않을까 싶은

    완벽한 완급조절과 신음소리

    어찌 그 나이에 그 정도 경지까지 이르렀는지

    경이로울 정도였죠

     

    몸매는 슬랜더에

    가슴으 봉곳 솟아있고 모양이 정말 예쁩니다

    물방울처럼

    근데 만지면 탱탱볼 같은 느낌이 듭니다

    수술을 한거 같더라구요 ㅋㅋ

    그 나이에 가슴 수술이라니..

    엉덩이 라인도 예술이었는데

    골반이 아예 없진 않았고

    그 힙 라인이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정말 매끄러운 몸의 아이였습니다

     

    끝나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눠보니

    차있는 남자를 만나는 이유가

    자기도 낯선 사람 만나기 무서우니

    최소한의 안전망으로 차 번호판이라도

    확인하려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저랑 그냥 만난 이유는

    대화하다보니 너무 착한거 같아서 만났다고 하고

     

    자기가 19살이라 지레 겁을 먹고 안만나는 사람들이 있는데

    막상 만나고나서 빠꾸놓은 경우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가 남자 차에 탔을때

    남자가 자기 기준에 외모가 부합하다 싶으면

    그냥 일있어서 가봐야 한다고 차에서 내린다고 하더라구요

     

    카톡을 물어봐서 받았고

    그 아이가 20살 되던 초까지 몇번 만났네요

    그러니까 20년 초까지죠

    1월까지 만남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제가 조건을 시작한 이래로

    최초로 두번 이상의 만날을 가진 아이네요

     

    그때당시 대학은 가지 않았었는데

    엄마가 대학에 보내길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억지로 집 책상에 앉아서 공부한다고 했었고

    밖에 나갈때면 엄마가 어디가냐며 자꾸 의심한다고

    엄마한테 구속된거 같은 말을 했었네요

     

    연락이 끊긴 이유는

    제가 주체할수 없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너는 어떻게 그 나이에 그렇게 섹스를 잘하냐며

    계속 물어봤고

    그 아이는 그 말이 싫다고 섹 얘기는 하지 말라했는데

    저는 주기적으로 그걸 물고 늘어졌었습니다

    진짜 아직도 궁금하네요

    얼마나 많이 하면 그렇게까지 할수 있는지

    그 나이에 어떤 삶을 살아온건지

     

    그렇게 자꾸 집착하다 보니

    그 아이는 점점 답장을 안하게 되었고

    아마 차단은 안했던거 같습니다

    한달에 한번정도는 읽었으니까요

    그렇게 계속 저만 일방적인 연락을 하다가

    이대로는 안될거 같아서

    그냥 제가 그 아이의 아이디를 지워버립니다

     

    이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제가 계속 집착할거 같았고

    그렇게까지 해서 제가 연락을 안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 아이가 다시 연락해주지 않을거라는 막연한 기대였죠

    어쨌든 그 아이와 저의 합은 잘 맞았고

    그 아이 입장에서도 여러모로 저와의 만남은 좋을거라 생각했거든요

     

    20년 1월을 마지막으로 만난후

    21년까지 집착을 이어오다가 21년 중순쯤에 카톡 아이디를 지웠네요

    그후로 지금까지 어떤 연락도 없네요

    정말 그 이후로 그 아이를 생각하지 않은 날이 손에 꼽을 정도로

    매일매일 그 아이 생각을 많이했네요

     

    단언컨대 제가 해본 여자중 최고였습니다

    얼굴 몸매 나이 속궁합 마인드 스킬

    진짜 이렇게 완벽하게 결혼해서 평생 같이 살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저에게는 과분했는데

    진짜 4년이 지나도 생각날 정도로..

     

    이제 그 아이를 영영 볼수 없게 되는걸까요

     

    그 아이의 카톡 대화명은 .이었고

    프사는 귀여운 여자 양갈래 머리 캐릭터에

    도키? 오키도키? 이런 문구가 있었던거 같네요

     

    제가 카톡 아이디를 지우고 나중에 너무 후회가 되어서

    카톡 측에 아이디 다시 복구할수 있는 방법 있냐고 문의했는데

    다시 복구할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하네요

    그 아이는 저에게 연락을 하지 않고

     

    참 여기에서라도 이렇게 푸념해보네요

    뭐하고 살지

    대학교는 갔을지

    여타 다른 또래 아이들처럼 평범하게 연해하며 지낼지

    아니면 완전히 화류계에 빠져서 그런 생활을 하고 있을지

     

    이따금씩 어플을 돌려 혹시 그 아이가 있나 찾아보곤 합니다

    올해 24살이 되었겠네요

    키는 166이었고 가슴은 c에 페이는 20이었습니다

    이거랑 비슷한 조건이 있으면 혹하게 되는데

    한번도 실마리조차 잡은적이 없네요

     

    블리츠 모텔 앞에서 만났던 그녀

    잘 지내고 있을지

    혹시 여기 아시는 분은 없을지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댓글3

    나른나른해
    나른나른해 · 2024.02.08 07:41:11
    ㅎㅎ 상처만 받아요 잊어주세요
    조건만남
    조건만남 · 2024.01.30 13:45:45
    우린이걸 로진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음지에서 만난사이는 잊으세요
    처음와봐요
    처음와봐요 · 2024.01.30 14:02:55
    쉽지가 않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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