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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근처에 5시쯤에 잠깐 시간이 나서 달래를 보러 가려했습니다
주간조라 보기 힘들고 궁금했던 달래를 한번 보려 했는데 협착증으로 안나온지 한달됐다고 ㅜㅜ
그래서 다른 언냐들 누구 있냐니깐
다들 별로인 언니들만 출근했더라구요...
그와중에 예전에 봐서 몸매 좋았던 기억이 있던 하림이 콜
거의 2년만에 본 언냐인데 (그땐 신흥에서 본 듯)
여전히 몸매가 좋더라구요 뱃살에 군살도 없고..
의슴이지만 꽤나 좋은 보형물을 넣은 것인지 만질만합니다.
근데 예전보다 살이 더 빠진듯
너무 말랐습니다
옛날엔 어두운 조명에서 봐서 주름이 그렇게 심할거라 생각은 못했는데
스카이 서브 조명을 밝게 교체해서인지 밝아서얼굴이 잘보이더라구요
예전보다 주름이.. 꽤 깊네요
예전엔 4초 생각했었는데.. 진짜 관대하면 3후? 다시보니 4후 정도 보여집니다
그래도 성형이 잘된 케이스라 룸마담정도 와꾸에, 말투가 나긋나긋한게 하늬가 기억나기도 하고 ㅎㅎ
여튼 다 벗고 섭스 시작하는데 전에도 느낀거지만 삼각을 꽤나 오래해줍니다
신흥평균 상위권일 듯? 근데 그 중에 절반이 찌찌에 시간을 많이 쏟아요
ㅎㅎ
그러고 찌지해준만큼 사까시 길게 해주고 자세체인지해서 강강강 박았는데
조임이 영...이네요 살빠져서 힘이 없어 그런건가
여튼 꽤나 오래 하고
빠빠이
마인드 좋고, 와꾸는 신흥에서 꽤 괜찮은 편인데
조임 생각해보면 다른언니볼 것 같습니다
쪽지로 정보주신 세분 감사합니다
일단 단대가서 아무언니나 본다음 주인번호 얻어야겠네요ㅎ
글 쓰기 하루전이니까 28일 오후 5시좀 넘어서였네요
저도 얼마전에 봤는데 님 말씀대로 하림이도 이제 얼굴에 세월의 흔적이 진해졌더라구요. 전반적으로 이제 단대 지박령 소정이 또는 저녁조 레몬이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썬탠을 해서 피부가 까무잡잡한데 하얀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달래가 출근을 안하는군요..~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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