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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업소라서그런가 매니저 물갈이를 되게 잘하시는듯
기존에 만나고있던 친구가 중국으로 들어갔고요
엊그제갔을때 새로온 미라매니저를 소개받게되었습니다
키는 대충 160초반 언저리??? 슬림한 친구였네요
한국말을 잘해서 소통의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마사지 압은 적당한정도였어요 서비스로 들어가보았음요
미라 이 친구 순진순진한 맛이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끌어주면서 요리를 좀 해주었어요
마지막까지 열심히해주려고하는 모습이라 만족이었습니다
좀 더 야한게 무르익으면 대성할듯한친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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