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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에 보고싶었던 희야 라는 매니저를 보고 왔습니다.
첫인상은 키는 작은데 160 정도.
가슴이랑 엉덩이가 큽니다.
웨이트를 많이 한건지. 원래 피지컬이 좋은편인지..
그런데 비쥬얼은 섹시해서 건강미의 비쥬얼 입니다.
생긴걸로는 호불호 없을 얼굴 입니다.
더군다나 몸이 그대로 드러나 있는 옷을 입고 있어
저도 모르게 가슴으로 손이가고 허벅지를 만지내요.
숏코스라 긴얘기는 못했지만 서글서글 하고 친절 합니다.
샤워 후 거울앞에서 서서 사까시를 받는 시작으로
침대에서 다시 가슴애무 사까시 69 후
저의 역립과 보빨을 끝내고 섹스를 스타트 합니다.
보지 빨아줄때 반응은 역대급 이내요 ㅎㅎ
섹스시 가슴이 커서 정자세
때는 출렁임을 감상할수 있고
후배위 할때는 흑인여성 스케일의
빵빵한 엉덩이를 만지고 찰싹 때리며
즐길수가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자세로 바꾸고 키스 길게 하고 사정하니
5분 남아서 급하게 씻고 인사 하고 나왔습니다.
보통 이런 스타일이 어설프게 색드립하고 강강강 해달라고 하면 더 정신없어서 제 섹스 루틴을 흐트러 트리는데
의외오 합을 잘맞춰 줄라 하는 모습에 즐섹 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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