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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볼일잇어서 갓다가
후기보고 영일모텔에 들렷습니다......이때만...해도...
그냥 집에갓어야햇는데 아무나 불러달라하고 누워잇는데
금화?라는 분이들어오는순간....밀려오는 후회
60대에 모든게 늘어진..겨우겨우빼고 도망치듯이 나왓습니다
역시 바리는 아무나 부르는게 아니군요...
형님들 좋은곳 추천좀 해쥬십시요
5 ?? 수원은 갈 곳이 없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위추 드립니다.
영일에서는 큰기대 안하시는게 좋을듯요~~
3만짜리 쭈글쭈글 할마씨들이 개나 소나 다~5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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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수원은 갈 곳이 없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위추 드립니다.
영일에서는 큰기대 안하시는게 좋을듯요~~
3만짜리 쭈글쭈글 할마씨들이 개나 소나 다~5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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