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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를 마치고 소나무에 전화를걸어 원하는 시간때에 시아를 예약하고 갑니다.
낮에는 좀 괜찬더니 밤에는 많이 추워지네요.
얼른 가게에 들어가서 뜨끈하게 샤워하고 시아를 기다려봅니다.
노크 소리와 함께 시아가 들어오며 해맑게 웃고 인사하며 반겨주네요.
시아는 이목구비 뚜렷한 서구적인 섹시한 와꾸와 볼륨있는 몸매를 지녔습니다.
저번에 있었던 해프닝과 지금까지 썰을 대화 나누고 마사지 받습니다.
마사지 실력도 으뜸이지만 중간중간 장난도 치면서 지루할 틈이 없어서 재미있네요.
제 알과 똘똘이를 장난치듯 어루만지며 동시에 서비스가 진행됩니다.
부드러운 손놀림으로 가볍게 터치하면서 입을 포개고 빨면서 혀를 돌립니다.
중요부위들은 오래 정성스럽게 애무하고 강약조절 능숙하게 잘합니다.
장비 착용시켜 자연스럽게 연애로 넘어가는데 역시나 왁싱된 보지가 느낌이 다르네요.
탱탱한 쿠션감에 찰떡같은 연애감으로 강강강 외치다 장렬히 전사했습니당!!
즐달 하셨네요
추천꽝~!
시아후기 즐감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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