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급땡겨서 앙톡돌려봅니다. 처음보는 아이디가 있네요
나이 스펙 그럭저럭 괜찮을듯 싶어서 대화나누다
대충 다리나온사진만 보내길래 고민하다 가까워서 가봅니다.
금방나온다고 하길래 차로 뺑뺑돌다가 파리바게트앞 도로에서 보기로합니다.
실수엣은 괜찮아 보여 차 알려주고 타라고합니다.
아;; 이건 뭐 34세인데 얼굴이 그냥 육안상으론 50후반은 되보이네요
선모텔들만 할머니들 있는줄알았는데
나이물어보니 40후반이랍니다. 얼마나 고생을 한건지 피부가 노화된게 보이네요
급땡겨서 갔는데 욕구가 완전사라져서 안되겠다고하고 보냈네요.
이젠 30대라고해도 의심부터 해봐야겠네요 시간아까워
유관이 아니라 육안 입니다.
고기 육, 눈 안. 맨 눈이라는 뜻이에요...
절단신공은 닥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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