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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점을 먹고 사이트 서핑중에 희수의 출근이 보여서 전화를 걸어봅니다.
1시간 후에 가기로 예약잡고 대충 츄리닝 입고 송내로 출발합니다.
입구에서 실장님이 문열어 주시고 친절하게 안내받으며 방까지 들어갑니다.
가운으로 갈아입고 복도에 있는 샤워실에서 샤워를 마치고와서 잠시 폰을 보고있을때
가슴골이 보이는 하얀 짧은 원피스를 입고 희수가 등장합니다.
희수는 귀엽고 슬림한 미시 언냐이며 마사지 서비스 대화 잘하는 만능형 케릭터 입니다.
옅은 미소에 반가움의 인사를 주고받고 대화로 점심마당 이어갑니다.
대화로 어느정도 교감이 쌓이고 바로 서비스를 받습니다.
운동을 한다고 해서인지 아담하지만 관리잘된 슬림한 몸매와 큰 가슴이 돋보입니다.
부드러운 피부를 밀착시켜 부드러운 애무로 저를 농락하네요.
부드럽고 기분좋은 찌릿찌릿한 서비스에 풀발기 될쯤에 장비 착용하고 위에서 꽂아줍니다.
처음의 입구 낑김은 점점 흘러나오는 청정수에 곧 원활히 펌핑되며 속도를 올립니다.
철퍽철퍽 소리와 은은하게 흘러나오는 희수의 신음소리의 하모니가 방안을 가득 채웁니다.
그데로 꽂은채로 위치를 바꿔 정상위에서 펌핑하는데
이따금씩 조여오는 쪼임과 움찔거리는 반응에 얼마못가 발사 됩니다.
시간에 여유가 있었는지 희수가 마사지 해주겠다고 했으나
저는 베드 위에서 같이누워 꽁냥꽁냥 놀다가 왔습니다 ㅎ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희수랑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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