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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2일로 기억됩니다.
시간은 오후5-6시쯤??
부천갈일 있길래... 대기타면 포기하려고.. 일단 가봤는데..
문이 열려있어서 훅 들어갔더니. 참고로 식스는 말만듣고 첨이라 사장이 누군지 어찌 생겼는지 모름...
선객이 앉아 있었고.,.. 나는 흠칫, 하다가.. 안내해주는 자리로 앉았습니다.
그리고... 뜨신물 하나 주길래...
서비스 받으러 왔는데... 저사람 안가나?? 하고 물어보니..
뭔 서비스??라고 반문을 하길래... 몇번 와본곳도 아니고... 뭔가 이상해서 담에올께요...하고 일단 나옴...
주인이 바뀌지는 않은것 같은데.. 사장 얼굴이.. 코에 점이남. 몸매는 소소... 짧은 치마입음...
혹시 제가 마스크쓰고,.. 가리고 가서.. 단속을 생각했나??
아님 선객이 기둥서방이라도 되나??
아님... 주인장이 바뀌었나??
아님.. 걍 내가 싫었나?? ㅠㅠ (외모는 보통정도는 됩니다만...)
할만해서 다시 재도전을 생각중입니다. 그쯔음에 누군가 가셔서 하셨다면... 제보좀 주세요`~
암튼 주인이 바뀐건 아니죠??
바뀌지 않음..
2. 보통 첨 본 새파란 젊은애들은 서비스
잘 안하거나 경계함.
3. 아마 퇴근시간 직전이라 그랬을수도 있음.
위 셋중에 무조건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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