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예약하기어렵다는 예슬매니저 예약이 운좋게되어서 즐거운마음으로 실루엣으로 달려갔습니다. 대기하면서 떨리는마음으로 기다리고있는데 예슬님 등장
키도크시고 외모도 상당합니다. 전 위축되는마음으로 예슬님과 대화도하고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얘기하고서 시작 진짜 고수의느낌이 묻어나와요 알아서 저를 컨트롤해주시고 좋아하는 포인트들을 캐치하시면서 저에게대해주셨어요 마지막에는 관전도 가능해서 그것도 진행하구 또 예약이되면 좋겠지만 예압있는분이라 힘들겠지만 도전해서 또예약이되면 다시볼생각 이백프로입니다. 여긴 실장님도 친절하셔서 아주 굿이에요
조만간 또갈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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