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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도 추워지고 몸도 찌뿌둥한게 딱 마사지받기 좋은날씨더라구요
스트레스도 한방 날려버릴려고 비타민에 방문했네요
실장님한테 방안내받고 씻고 나와서 오늘 장미를 보는데
마사지 받기도 전인데 벌써부터 불끈불끈하네요
따뜻한 베드에 누워서 뭉친근육들을 살살 풀어주는데
잠이 솔솔 오더라구요 기본마사지를 다받을때쯤 마지막 마사지를 받는데
제 동생의 감각이 조금씩 깨어나기 시작하면서 빨빨되더라구요
천천히 위에서부터 내려오는데 장미의 탐스러운 슴을 만지면서 즐기고있었네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다가오는데 그걸 참을수있는 남자는없자나요
결국 참을수없어서 제가 탐하게 되는데
너무 좋아서 저도모르게 너무 빠르게 진행되니
슬슬 마지막 스퍼트를 낼려고 준비중이네요
마지막은 역시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뽑고 갑니다~
역시 장미 적극 추천합니다!! 너무 잘받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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