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좋아하는 한입입니다.
몇일전 나트랑에 갔다왔습니다.
가이드역할같은거라 달릴 생각은 1도 없었는데
일행들 마사지샵 넣어놓고 차에서 쉬다가 급 달리고
싶어서 찾아봤습니다. 나트랑에 대한 정보는
거의없더라구요..물론 가라오케가면 되겠지만
시간도 1시간정도 밖에 없었고 급하게 물이나
빼자는 생각으로 찾아본곳 이었습니다.
호치민에가면 항상가는 대딸방 퐁투이나 다이남 같은
곳이었고 가격은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이구요
들어가면 여자들어오고 사우나하고 씻겨주고
마사지 좀 받다가 서비스받고 대딸 입사 해줍니다.
올탈하고 만지게 해주구요.
그치만 호치민보다는 못합니다. 아가씨들만의
각자 스킬과 능력이있겠지만 제가 본 아가씨는
중하 와꾸에 가슴은 크고 서비스는 쏘쏘
마인드는 괜춘했습니다.
급하게 간거라 물만 빼면 되서 마인드컨트롤 했습니다만
나트랑 가실분들은 급하게 물 빼고싶으실때 가시면
나쁘진않을거같아 정보남깁니다.
거기 웨이터가 자기 팁 요구하는데 줄필요없고
이쁜애데려오면 준다해세요 ㅎㅎ
아... 네팔 포카라 떡집 얘기도 써야되는데
시간나면 써야겠습니다.
네팔 포카라 여행하기 정말 좋은곳입니다.
그치만 유흥은 불모지인곳...구글 영어검색해도
불모지인곳... 그치만 의지의 한국인 아니겠습니까 ㅋ ㅋ
담에 쓰도록하겠습니다.


포카라 설산 정말 아름다웠는데 거기도 떡집이?! 기대되네요~
가격이 싼 것인지 비싼 것인지 모르겠어요
산타러 가는 동네에서.. ㅎㅎ
한국 금액으로 얼마인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 중순까지만 해도.. 0하나 빼고 2로 나누면 대충 맞았는데.. 환율이.. ㅠㅠ
10만동 = 5,500원 정도
감사합니다.
저렴하기는 하네요~
조만간 갈 예정입니다.
잘 봤습니다 ㅎㅎ 네팔 ㅎㅎ신선곳이네요 ㅎㅎ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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