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 종로3가역에 추억의 할머니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날이 추워서인지, 원래 그런건지 하시는 분들이 많이 줄었더라구요.
처음 만나뵌 분은 5를 부르시길래 도망쳤습니다.
그냥 포기하고 돌아가려는데, 한 분이 저에게 3에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3이라는 단어에 저도 모르게 따라가버렸습니다.
조금만 걸으니 수모텔이 보였으며, 입장과 동시에 저는 중요 부위만 씻고 바로 했습니다.
삼각 애무 후 바로 정상을 하였으며, 끝나고 현타는 정말....
나가려는데 다시 찾고싶거든 수모텔에서 강씨아주머니를 찾으라고 하시더군요.
회원님들 중 혹시 유흥 끊고싶은 분이나, 끊는게 어려운 분들은 꼭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부족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여탑인은 가리는게없군요 ㅋㅋ
몬일이다냐 할매둥절ㅋㅋ
바로 끊을수 있는 처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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