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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작년 송년회 후 뻐근한 몸 좀 녹이려고 립스틱 처음다녀 왔어요.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시고 따로 지명도 없었는데 알아서 잘 진행 하주셨어요. 관리사님 아담하지만 마사지 훌륭하셨어요. 기회가 되면 재방문 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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