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 대구 여행 중 첫 날에 갔어요. 다국적 주점입니다. 소맥 무제한에 두당 16만원 2시간 + 1시간 연장 8만원 해서 48만원 들었어요.
태국, 필리핀, 러시아 애들이 주력인 듯한데 새벽 1시쯤 갔더니 애들이 4명밖에 없어서 그나마 괜찮은 애들로 픽해서 놀았습니다. 와꾸는 상급은 아니지만 마인드는 좋더라고요. 제 파트너는 푸잉이었고 셔츠에 사각 드로즈같은거 밑에 입고 들어왔는데 나름 꼴릿했습니다. 친구팟은 우크라이나 출신에 원피스 입고 들어왔어요. 가슴 터치 + 키스는 요구하는 대로 웬만히 받아줍니다. 젖 주물럭대다가 좀 빨려고 하니까 튕기던데 술 좀 마시면서 지들도 취하고 뻐꾸기 계속 날려주니까 1시간 후엔 알아서 빨라고 젖통 들이밀더라고요. 의젖이긴 한데 핑두라 빠는 맛이 좋았어요. 근데 보지 터치는 확실하게 선을 긋더라고요. 허벅지 엉덩이 쓸면서 닳도록 만지다가도 보지쪽으로 좀 깊게만 들어가면 바로 제지합니다. 뭐라뭐라 하는데 알아듣지는 못하고 거듭 안된다고 하니 저도 만지는 맛이 떨어져서 포기했어요. 애들이 인기 차트 상위권에 있는 한국 노래는 대부분 아는 것 같고 어지간히 하기도 합니다. 저희는 노래하는 거 좋아해서 술도 취했겠다 계속 노래부르고 춤추고 만지고 빨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예쁜거 기대하고 가시면 실망하실거고요. 오늘 골뱅이까지 파야 속이 시원하겠다 하시는 분들도 실망하실겁니다. 저희는 팁을 안 줘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해도 팁까지 줘가면서 보지 파먹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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