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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 갈일이 있어 미리 서영이를 예약하고 일 끝난후 보러갔습니다.
서영이는 평일 주간조이며 대부분 점심때 예약이 마감되는것 같네요.
그래도 소나무 주간 에이스이기 때문에 기회되면 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날도 씻고 방에 들어오니 서영이가 짜잔~~ 반겨줍니다.
대화하면은 서영이가 참 독특한데 예의바르고 착해요.
서영이와 있는 시간은 웃음이 끊이지않아서 나중엔 턱이 좀 결려요.
의상까지 예쁘게 차려입고 약간의 교태 부리며 여우짓도 하는데
원래 착하다보니 서영이의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워 보이네요.
아참!! 이번에 마사지 기술 하나 배워왔다던데...
아직은 초급 수준이지만 시원한 맛은 있더라구요.
정체되지 않는 항상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게 대견스러워 보이네요.
마지막은 언제나 같이 즐기는 붕가붕가로 마무으리~~!
정리 도와주고 가운까지 입혀주며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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