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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꼴려서 여탑 후기랑 어플 돌리며 주변 찾아보다 가까운 주엽 쪽에 아줌마 발견
말 걸어보니 게시판에 한 번 올라왔던 그 아줌마 맞습니다. 차간단 8 차떡 10 모텔 15...
차간단 5로 네고 후려쳐봤는데 흔쾌히 콜 하길래 얘기한 장소로 차 몰고 갑니다.
도착해서 파킹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동네 흔한 아줌마가 슥 들어오네요.
주엽동 뒷길이라 차 왕래가 적긴 했지만 그래도 차가 슝슝 지나다니는 거기서 그대로 하자고 그래서 식겁하고 최대한 안 보이는 구석으로 차 몰고 가는데
와따 말 진짜 졸라 많습니다. 먼저 올라왔던 후기 댓글에 정신나갔다고 적혀있던 게 이해가 될 정도...개인적으로 시끄러운 걸 되게 싫어하는데 진짜 말 개많음
최대한 빨리 닥치게 할 필요가 있었기에 으슥하고 사람도 차도 없는 곳에 적당히 파킹한 다음 그대로 바지 내려서 입싸시킵니다. 빨리면서 생가슴이나 한 번 보려고 윗옷 속으로 손 넣는데 추워서 그런가 위에를 벗기는 싫어하더라구요. 8을 5로 후려친 전적이 있으니 그냥 단념합니다...는 개뿔 그나이 먹고 8씩이나 받아먹으려는게 양심이 없네 퉤잇
아무튼지간에 다시 집 근처에 내려준 다음 돌아오는 길에 현자타임 진하게 옵니다. 싼값에 물은 뺐는데 다시 보기는 좀 재고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화면캡처는 까먹고 못해서 없네요. 주엽동 쪽에 47세 아줌마 있으면 십중팔구는 이분입니다.
자주 보이는 터라 궁금은 하네요
외모: 어디 미용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네 아줌마
몸매: 전체적으로 말랐는데 뱃살 좀 있는 평범한 아줌마 몸매
8이면 일반 휴게를 가시는게 좋을듯~!
위추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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