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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 로드샵 보다는
오피형이 가기도 편하고 해서 야놀자 다녀왔습니다.
키큰 여자를 좋아해서
추천으로 미호를 만났는데
전체적으로 평범한 비쥬얼인데
키가 크고 165이상 170미만
가슴 허리 엉덩이라 명품 입니다.
그리고 상당히 친절하고 사람편하게 해줍니다.
30분 오피형 휴게의 단점이
시간이 짧다보니 빠른 전개로 진행이 되는데
그러다 보면 마음이 급해져서
조루가 아닌 사람도 2개 정도 섹스자세 해보고
조루가 종종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미호는 숏코스지만
입장 부터 미소로 맞아주고
토킹타임때도 살며시 안겨줘서
배려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샤워후 가슴 사까시 69로 예열을 해주고
역립시간을 가지면서
보빨의 클라이막스 타임인
침이 범벅이 된 짬지에 쩰을 살짝 뭍히고
이쁜 엉덩이와 허리를 감상하고 싶어서
평소와는 다르게 뒤로부터 섹스를 시작했습니다
어느정도 사정의 느낌이 오기 시작해
옆으로 잠깐 하다
정자세로 바꾸며
가슴애무와 키스를 하며
짧지만 알찬 섹스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마인드 좋고 몸매가 이뻐서
즐달 잘 하고 왔습니다.

잡티없이 깨끗한 언니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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