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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톡 돌리다가 성신여대 쪽 자취녀 쪽지 날립니다. 그럼 라인 아이디 알려 주고 라인 이동
170 / 60 / C컵 노콘 질사 입싸 가능 한 처자 / 1회를 선호 합니다. 2회는 안하려고 하네요.
암튼 라인으로 연락 하다가 프사를 보니 10년도 더 된 시점에 본 처자네요.
프사도 그때 사진 이구요 몸무게를 보니 살이 많이 찐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예전 이쁘고 몸매 좋았던 기억을 가지고 일딴 접선 시도 했습니다.
주소는 라인으로 알려 주지 않고 라인 보이스톡으로 전화를 해야만 알려 주더군요 아니면 실 번호 연락으로 해야 하는데
전번 교환은 안하는게 상책이기에 주소 확인 후 처자가 사는 빌라로 입성.... 벨 누르니 문을 열러 주네요.
강아지 한마리가 반겨 주고 그리고 한 덩치 하는 처자가 검은 가운하나만 입고 있네요.
정말 오랜 만에 마주한 처자... 와.. 이렇게 역변 할 수가 있을지.. 살이 쩌도 너무 많이 찐 상태 한 떡대 하네요. 도데체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진
그 처자는 저에 대한 기억을 못합니다. 암튼 몸무게 60이라고 했지만 도저히 60이라고 할 수 없고 딱 봐도 70이 넘어 가는 몸무게로 보이네요..
이때 갔어야 했는데.... 그래도 이왕 왔으니 물이나 빼자 하는 맘에 발길을 못 돌리고 입성..
씻으라고 수건 하나 주네요.. 별도 칫솔이나 이런거 없습니다. 그냥 중요 부위와 샤워 정도 하고 처자는 이미 씻은건지 따로 씻지는 않네요.
조건 경력이 많은 이 처차 오랄은 나쁘지 않습니다. 아래는 이미 젤을 발라 논 상태... 도킹 시도.. 관계중 지속적인 쪼임이 사정을 빠르게 유도를 해 버리네요.
이건 정말 잘 하는 처자 인것 같아요... 예전 몸매 좋고 이뻤던 그때 그 기억으로 추억으로 간직 했어야 했는데...
전 몸매와 얼굴을 더 선호 하는 편이기에 재 접견을 할 맘은 없구요... 쪼임을 느껴볼 분이라면 접견을 해 보셔도 될뜻 합니다. 뚱한 처자를 좋아 하신다면 말이죠
이 저차는 일주일에 한번씩 조건을 하는 처자이니 참고 하세요.
아마 여기 계신 분들 꽤 접견 한 이력을 있을꺼 같네요.
170 / 55 였던 처자는 어디 가고 170 / 75 .....
ㅋㅋㅋ 십여년전, 키크고 ㄴㅋㅈㅅ 가능했던 아이라면 왠지 저도 한번 봤던것 같은데요.
그당시 나쁘지 않았는데, 실제로도 좀 어렸구요. 이십대중반쯤?
자취방에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이라 생각하시고 아쉬움을 달래야죠
맞아요 그닥 이더라구요
돈 버는게 편해서..돼지 된거죠
따로 일을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살이 찌면 확실히.. 별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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