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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슴슴하던 시기에
일산 달리머라면 누구나 한번은 봐야 한다는 바비 만나봤습니다.
그냥 동네 노는 언니 스타일에
교복 상의 입혀놓고 밑가슴 보면서
좀 만지작 거리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탄력이 좀 부족하고
신체에 대한 관리가 잘 되지 않거나 먹는게 좀 그렇거나
아무튼 좀 푸석하고 그런 느낌에 조임도 너무 좀 그렇네요.
제꺼가 그다지 작은편도 아닌데도
일단 언니는 착하고 호기심 천국에 발랄합니다.
일산에 건마 업장에 같은 이름의 언니가 있는데
서로 장단이 있네요. 그업장 바비는 지갑에 손대니 조심.
둘중 한명을 만나야 한다면 건마 쪽 바비를 보게되지 않을까
일산 휴계 처음 도전이었는데 그냥 슴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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