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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주기가 되어 신호가와 물빼러 단대로 왔습니다. 후기중에서 가장 평이 좋았던 콜라, 마루를 생각하고 들어갔습니다. 사장님이 마루는 출근안했고 콜라는 6시가 되어봐야 안다해서 먼저 올라가있으면 전화로 콜해준다 합니다. 올라가서 씻고 10분정도 기다리니 전화가 옵니다. 봉자,양파,희망,초코,콜라 등등...한 열댓명 불러주는데 너무 빨리지나가서 제대로 듣지도 못했고 콜라가 출근했다길래 바로 콜라로 불렀습니다. 한 5분더 기다리니 바로 입장합니다.
날씨가 춥다는 시덥잖은 애기 하면서 옷을 벗는데 후기에선 짧고 통통하댔는데 뭐 그렇다고 뚱뚱해보이진 않고 살집좀있는 그냥 건강해보이는 좋은 몸이었습니다. 피부는 살짝 까무잡잡해서 색기있었네요. 가슴은 꽉찬A에서 B정도인것같고 얼굴은 스우파에 나오는 모니카가 관리 안한 느낌이었습니다. 멀리서봤을땐 생각보다 동안이라 30대 후반정도까지 봤는데..가까이서보니 세월의 흔적은 숨길수없네요..ㅎㅎ 40초중반 정도인것같습니다.
바로들어와서 서비스 시작해줍니다. 꼭지애무는 그냥저냥 대충해주고 사까시는 한 3분해주는데 생각보다 정성스레 해주네요 껄떡껄떡 추잡스런소리도 좀내주면서 목까지 깊게 넣어주십니다. 여상은 힘들어서 안해준다하고 가슴 쪼물딱거리며 정상으로 시작하는데 넣자마부터 끝날때까지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내주네요...그렇게 큰편도 아닌데...물론 연기겠지만 연기같지않게 신음을 내주니 듣는 저도 기분좋아집니다. 아래쪽을 슬쩍보니 전 빽보지보단 보지털이 좀 있는게 좋은데 적당히 가지치기 잘한 보지털들이 있네요 조임은..허벌은 아닌데 그렇다고 꽉조이진 않습니다. 그렇게 5분정도하다 뒤로도 하고싶어서 자세변경요청하니 흔쾌히 해줍니다. 이야 근데 이게 살집이좀있어서 엉덩이가 푸짐해서그런가 뒤에서 턱턱 박는맛이좀있네요 피부도 꽤좋고 까무잡잡해서 엉덩이 주물럭거리며 철썩소리나게 박다가 신호가 금방오는데 조금 아쉬워서 정상으로 바꿨습니다. 슬슬 신호가 오는걸 알아차렸는지 일부로 쪼임도 쎄개주네요 그렇게 쎄게 강강강으로 해주다 발싸했습니다. 질펀하게 싸니 삼촌 고생했어라며 가슴으로 안아주는데 이게또 굉장했습니다. 후기에서 뭐 연장각본다. 빨리싸라고 재촉한다..라는 말이있어 걱정했는데 처음부터 예의바르게 대해드리니 아가씨도 뭐 별말없이 잘해주네요. 역시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고운가봅니다. 아무튼 마인드도 적당히좋고 제 성적취향에도 잘맞아서 즐달했네요 감사합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콜라 성병 조심하세요
그리고 얼굴도 엄청 네모 낳던데
이런 후기 올리시면 안챙피하십니까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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