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을 위해 호텔 혼숙 예약했습니다. 이 동네는 각종 업소와 어플에서의 일반인이 여러 있기에 실패할 일이 거의 없네요^^ 업소는 시스템이 대부분 비슷해서 약간 질리기에 어플을 돌려봅니다. 가깝지도 그리 멀지도 않는 거리의 처자가 답장을 착하게 보내주네요. 놓치지 않기 위해 칼 답으로 대화를 이어가며 만남을 가지기로 약속 잡았습니다.
밖에서 바람 쐬고 있었는데 도착했다고 연락 오네요. 룸 키가 없으면 못 올라가기에 1층 엘베 앞에서 만나 간단한 인사만 나누고 올라갑니다. 경상도 사투리 쓰길래 호구조사식의 대화 좀 나누고 페이 선지불합니다. 바로 탈의하네요. 약통 A 정도 되네요. 씻으라는 처자의 말에 같이 씻자고 들어가서 처자의 몸 구석구석을 거품으로 씻겨줬어요. 처자는 절 씻겨 주지 않네요.. 만나기 전 샤워를 한 번 했던 터라 물로만 대충 하고 나갑니다. 그리고 바로 시작!
누워있는 제 몸 위로 올라와서 키스를 시작으로 내려가면서 애무해 주네요. 이빨이 자꾸 닿아서 살짝 아프길래 입 벌리라 하고 깊숙이 넣어줬어요. 캑캑거리며 다 안 들어간다네요.. 슬슬 반응이 와서 소중이에 넣으려 하는데, 자기는 안 빨아 주냐 하네요 ㅋㅋ 신나게 온몸을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핥아줬습니다. 자연산에 탱탱하네요. 그리고 넣는 순간.. 느낌 좋네요. 수량도 풍부해서 잘 들어가고 적당한 소리도 내줍니다. 소리를 너무 내면 가식인 거 같거든요.. 이 처자 욕도 하네요. 이유를 묻자 사람마다 성적으로 흥분하는 표현이 달라서 그런다고 합니다. 어쨌든 계속하다가 입에다 지른다고 하니까 "안에다 안 지르고?" 하길래 입에다 지를 테니까 지르고 나서 더 빨아 달라 했어요. OK 확인받고 열심히 흔들었는데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안에다 질러버렸네요.. 처자의 소중이에서 흘러내리는 하얀 액을 닦아주니 씻으러 갑니다.
경상도 사투리에다 약간의 애교도 있고 하는 행동도 은근 귀엽네요. 경상도 어디 지역인지는 물어봐서 알고 있지만 공개는 하지 않겠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죠 뭐 ㅋㅋㅋ
다음을 약속하며 번호 교환 후 빠염했습니다. 생계형인 듯하나 요즘 이런 마인드의 일반인 구하기가 쉽지가 않아서 몇 번 계속 접할 의향이 있습니다.




얼굴사진 걍 보내주네 ㄷㄷ
즐달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나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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