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에 서울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들리게 되었습니다.
도착하는데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입장하고, 샤워하고 마사지사님에게 맛사지를 받았습니다.
업청 시원하고 전문 맛사지 정도는 아니고, 중간 정도의 맛사지 였습니다.
전립선 맛사지까지 받고 난후 언니 입장을 하였고,
시작하였습니다. 언니 에명은 안 물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160정도 키에 몸매는 아담했습니다.
가슴도 적당해서 좋았습니다.
애무 잘하고, 특히 신음소리 대박이었습니다. 사실 신음소리에 뻒 갔었습니다.
시원하게 발사 마무리 잘 했습니다.
시설은 좀 그렇지만, 이 가격에 가성비는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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