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가게에 2명이 보이고 이런데서 일하게 안생긴 수수하고 참하게생긴 아줌마 있어서 들어갔는데
속았네요 수수하게 착하게 생긴 아줌마는 사장님이였네요.
4만원이라고 해서 3만원으로 깍아달라고 하니 많이놀라시네요.
이근처는 대부분 할머니들이 많고 그 할머니들도 다 4만원이라고 하네요.
오늘 처음일하는 언니 들어올꺼라고 지금 첫타임이라고 운이 좋다고 하는데 사장님 보고 들어온거라 그닥 별로 기대를 안했네요.
몇분있다가 똑똑 하고 들어온 분은 그래도 할머니는 아니고 그냥저냥 시골에서 갓 올라온듯한 아줌마가 들어와서
다벗으니 아담한 가슴에 평범한 몸매네요.
한 30초 빨더니 바로 벌러덩 눕더니 다 섰다고 바로 하라고 하네요.
이 순서는 조건할때 짧은 경험으로 내상으로 가는길인데 생각하고 에잇 잘못걸렸다 싶었는데
다시 일어나더니 일하다가 온거라 처음이라 밑에 젤좀 바른다고 많이 미안해하네요.
이때 살짝 때묻지 않은 순진함이 느껴졌어요.
머 그런거 전혀 신경안쓴다고 말하고 시작하는데 와 안들어가네요.
전 크기 보통입니다.
깔짝깔짝 대면서 겨우 다 삽입했는데 움직일때마다 아파해서 어떻게해야하나 고민하다가
빼고 다시 젤 많이 발라보라고 했네요.
겉에만 발라서 아픈거 같다고 하더니 손가락 넣어서 안에까지 가득 바르네요.
다시 삽입시 아까보단 덜 아파하는데 그래도 새롭네요.
베트남갔을때 동남아의 좁보를 처음 경험해봤는데 지금의 한국아줌마가 그때보다 더 좁보 인거 같은 느낌이네요.
좁보 인데 막상 들어가서 움직이면 아파하면서도 쪼이는게 엄청나네요.
좁보라 계속 쪼이는데 아프다고 말하면서도 보지로 중간중간 꽉꽉 물어주기까지 하니
생각지도 못한 좋은 경험을 했네요.
끝나고 나서 보통 언니들은 밑에만 씻고 나가는데 땀을 엄청 흘려서 그런지 샤워를 하네요.
나한테도 들어오라고 씻겨준다고 해서 들어가니 아래만 씻겨주네요.
자기가 좁아서 힘들었을꺼라고 미안해 하면서 이일이 생각보다 쉽지않은거 같다고 걱정하네요.
불편해서 그렇지 좁보 좋아하는 남자들 생각보다 많을꺼라고 위로해줬네요.
방나가면서 급하게 나오지 말고 편하게 천천히 쉬다가 나오라고 말해주고 나가네요.
한 5분있다가 나가는데 밖에서 대화하는 소리가 들리고 다음손님이 들어올까 말까 고민하다 들어오네요.
다른 손님하고 눈이안마주칠려고 고개숙이고 잽싸게 나가는데 사장님하고 좁보아줌마가 친절하게 인사하는데 챙피해서 대충 네 대답하고 도망치듯 나왔네요.
글을 처음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아래는 왜 인생에서 거의 안가본 집창촌 그중에 전혀 몰랐던 쌈리를 가게 되었는지에 대해 얘기해 보려합니다.
안그래도 본문도 길어서 죄송한데 아래글은 그냥 심심하신분들만 천천히 봐주세요.
==============================================================================
안녕하세요. 올해 50대가 되어버린 결혼도 못한 한심한 아재 입니다.
1월이 시작하자마자 외로움에 다시는 켜지말자고 다짐한 내상만 당하는 만남어플을 계속 돌려봅니다.
어플 쪽지로 시작해서 42살 평택 노가다 현장일한다는 아줌마랑 카톡으로 대화해서 만나러 갔는데
1시간 반걸려 평택역 도착해서 카톡으로 전화하니 바로 카톡차단 당하고 바람맞았습니다.
전화번호 저장하고 통화를 하고 출발했어야 하는데 카톡대화를 오래하다보니 별 의심없이 만나러 가다보니 장난질에 당했네요.
아마 남자가 여자인척 낚시를 한게 아닐까 생각드네요.
멀리내려온거 처음와본 평택역 앞에서 짬뽕집 찾아서 그냥 그런 짬뽕먹고
바로 기차타고 올라가려다가 이왕 할라고 내려왔는데 그냥가기가 머해서 마사지어플 마X 검색해서 마사지 가까운데 들어갔어요.
평택역 준코 건물에 있는 마사지 샵이였는데 90분에 4만원 카드결제는 10% 추가 해서 4만4천원 결제
90분 일반타이로 했네요.
방에 들어가니 베게 위에 일회용 봉지에 까만 유아용 마스크 가 들어있는데 이런게 왜있지 하고 옆으로 버리고
마사지 복이 없어서 그냥 다벗고 가운만 걸치고 기다리고 있는데 태국 언니 들어오더니 가운벗으라고 하고
아까 옆으로 치운 마스크를 펴서 아래에 입혀주네요.
알고보니 마스크가 아니라 야동에서나 보던 마사지용 일회용 티팬티 였네요.
처음 경험해보는 왠지 흐믓한 일이 생길꺼 같은 기대감이 생기는 마사지 받는 복장이네요.
마사지는 잘하는것도 못하는것도 아닌 그냥 보통입니다.
언니가 중간중간 일회용팬티 위치 잡아주는척 하면서 들어서 꼴렸는지 계속 확인해보네요.
그때마다 왜 설레이는지 저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거 같아요.
끝날때쯤 서비스 할꺼냐고 물어봐서 얼마냐니깐
손3 손+터치5 삽입 10 라고 하네요.
10은 너무 비싼거 같아서 5에 삽입 요청했는데 안된다고 정색하면서 거부하네요.
언니가 계속 하자고 하는데 5에 삽입해 해달라고 하니깐 안된다고 하면서 그냥 3에 손으로 하자고 자기 잘한다고 조르다가 결국 포기하네요
그러면서 근처에 5만원에 아줌마가 삽입 해준다고 해서 어디냐고 하니 모른데요
그때 생각이 나더군요 아 맞다 평택이 쌈리라는곳이 있었다는게
서비스 안하고 잽싸게 쌈리 검색해보고 찾아가려고 하는데 평택역에서 나오면 길건너지말고 바로 왼쪽으로 쭉 가면 되는거였는데
처음이다 보니 한참을 헤메다 발견했네요.
딱 해떨어질때쯤 돌아다녔는데 10집에 한집정도 열려있고 거의 망하기전 끝물같이 보이는 느낌이였네요.
이런데 익숙하지 않아서 언니가 말걸어주지 않으면
물어보기도 겁나서 그냥 계속 지나가다가 결국 끝까지 가서 지하차도 있는데까지 가니 끝이나네요.
다시 돌아가서 말걸어온 언니한테 용기내서 아줌마들 있는 곳이 어디냐고 하니깐 깊이 들어가면 작은 가게들이 아줌마들 있는가게라고 알려주네요.
쭉쭉빵빵 젊은 언니들은 비쌀꺼 같아 가격도 못물어봤네요. 참 한심하죠.
보통 언니들 있는곳은 에이스 언니 한명만 앉아서 있는데 아줌마 있는 작은 가게는 할머니나 못되게 생긴 화장찐한 아줌마가 앞에 있네요.
처음 물어본곳은 4만원이라고 하는데 아줌마가 할머니같이 너무 비실비실 아파보여서 좀 둘러보고 온다고 하고
두번째 물어본곳은 역시 4만원이라고 하고 사장님이 무섭게 생기고 상대할 아줌마는 못되게 생겨서 둘러보고 온다고 하고 지나갔네요.
3번째 물어본곳이 가격동일한데 물어보다보니 옆에 아줌마가 참하게 생겨서 고민좀 하고 있는데 일단 들어와서 고민하라고 하더니
자연스럽게 방으로 유인하더니 그냥 하게 되었네요.
다른 사람들이였으면 어느분이 해주는거냐고 물어봤을텐데 저는 물어보지도 못하고 결제한걸 후회를 하게 되었지만
결과적으로 4만원에 좁보아줌마와 나름 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후기를 남기게 되네요.
1월초에 방문한걸 지금올리는건 아무래도 노콘질사 하다보니 하고나서 몇일간 혹시나 성병 걸렸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였는데
이정도 날짜 지나서 아무 문제가 없는거 보니 안심하고 글을 적게 되었네요.
다음에는 항상 내상만 당하는 조건 후기도 올려서 저와같은 조건 피해자가 없도록 글을 올려 볼려고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
후기 잘보고 갑니다. 추천합니다.
글 잘봤습니다.
위에 글 보다 아래글 보면서 뭔가 더 집중하면서 보게 됐네요.
잼있게 잘 읽었습니다
후기잘보고갑니다 보통아줌들은 허벌인데 좁보경험해서 좋앗겟에내요 고추가작아서 좁보경험해보고싶은데 넘멀어서리 진솔한후기 감사합니다
이성 만나기 힘드시면 나이트가서 한번 시도해보세요 서울같으면 한명 소개해주고싶을정도의 글입니다
굳이 카페같은데 가입 안해도 요즘은 당근에서 동네분들 근처 산오르기나 트레킹등 소모임이 유행이라는데 같이 운동도 하고 대화도 하다보면 혹시?ㅎㅎ
가끔 이성과의 교감이 필요 합니다.
물만 빼는 허탈함 때문에 이제 안해야지 하지만,아주 가끔 만나게 되는 교감이 되는 여성을 만나기 위해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어플을 돌리던지 여관바리를 가는거죠.
여자 친구 빨리 만드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