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다녀온 이야기 입니다.
한때는 다방을 이곳 저곳 탐험 하는 재미가 있어서 돌아 보곤 했는데
이제는 힘들어서 그것도 잘 하지 않고 조용히 지내는 편입니다.
근데 무료함을 달래 보고자 다방에 다녀 왔습니다.
언니는 조선족인 것으로 보여 지나 한국어가 서툰편이어서 조선족 같지는 않습니다.
커피 한잔 하고 있으니까 본인것도 가지고 와서 허벅지 주물러 주면서
물건이 실한거 같다고 하더니 한번 보여달라고 하더니 스스로 바지를 벗기더니
좋다고 하면서 연애 한번 하자고 문 걸어 잠그고 방으로 가자고 하네요
가격은 5만이라고 여러번 이야기 하길래 싼 맛에 한번 했습니다.
끝나고 나이 물어 보니까 74년생이라고 하네요
이근처에는 다 이렇게 나이들이 많아요
ㅋㅋㅋㅋㅋ 그냥 저냥 싼맛에 놀다옴

제가 봐도 저보다 나이는 많아 보이는데 한국온지는 4년되었다고 하고 74년이라고 본인이 이야기 했습니다. ㅋㅋㅋㅋ
몽타주는 눈 감고 즐기는 편이 좋을뜻하여 올리지 않았습니다.
굳이 가신다면 석남동이 화끈하죠.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참고 하겠습니다.
곧 돈벼락 맞으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