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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린 매니저 실장님께 추천받고 방문했습니다.
기대이상으로 훌륭한 와꾸와 몸매 첫느낌 보자마자 뷰가 꽤나 숨막히게 마음에 쏙들었고요 부근에 있는 푸잉이들이랑 급이 다르네요..
같은 가격이라도 확실하긴 확실한 사이즈입니다 ... 게다가 서비스 받는데 간만에 제대로 느껴보는 감각이랄까 오감이 짜릿합니다.
거짓 하나없이 지금 회사에서 후기 쓰는데 계속 린이 생각납니다. 주말에 또 방문 계획인데 2샷이상으로 잡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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