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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송내역의 먹자골목에 위치한 소나무에 주간조 서영이를 만나러 가봅니다.
평일 주간에만 출근하는 서영이는 주간조 ACE이며 20대 한국인으로
프로필 상에는 키가 165라고 나오는데, 실제로 보면은 비율이 좋아서 더 커보이네요.
와꾸는 섹시한 원판에 긴머리와 잘 꾸며진 악세서리가 청순함 한스푼 첨가이고요.
항상 밝은 미소와 상대방을 존중해주는 말투의 응대로 첫단추부터 분위기가 좋습니다.
실제로 서영이와 대화하면은 저절로 아빠미소 짖게 만드는 묘한 마법력이 있어요.
말투가 어리숙하니 초보인듯 하다가도 하는짓은 여우처럼 섹시도발 할때도 있는거보면
남자를 잘 아는 착한 매니저라고 생각되네요 ㅎㅎㅎ
어린 친구와 알콩달콩 이야기 나누며 서비스 받고 섹까지 즐겨서 몸보신 하고왔습니다 @^^@
서영이 또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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