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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연차이고 월급날입니다.
저는 항상 한달에 한번 물빼는데 오늘 급여날이고 컨디션도 좋아 그날인것 같애서 단대로 향합니다.
지하철타고 단대를 가는데 ㅅㅂ 대학원 논문이 양식에 안맞다고 빠구당함니다. ㅅㅂ 다시 집에가서 논문 양식을 수정해야겠습니다.
아무튼 맨탈잡고 단대로 직진합니다.
스카이방문
오늘 누구있나요?
하루, 고은이가 있답니다.
하루는 봐서 고은이 선택
6분정도 기다리니 고은이가 옵니다.
와꾸는 40대 중 참한 아줌마같이 생겼네요.
섹스기릿
삼각애무부터 시작.
초짜인것 같습니다.
누구한테 배운것 같기도 하고 잘 못합니다.
2분 애무받고 제 차례입니다.
노콘으로 박음질.
근대 너무 착하게 생겨서 함부로 범한다는 생각이 안들더군요.
왠지 결혼한 아지매 같습니다. 순진한 것 같애요.
아무튼 3분 정자세로 박고 질싸로 마무리.
오늘은 쏘쏘네요.
단대는 걸레같이 생긴 하루, 마루, 단단이가 맛있는 것 같습니다.
쓰벌 인증샷 올릴려고 했는데 용량초과네요
후기 잘보고 가요^^
구라후기에 몇번을 속는건지
어설픈 아줌이 즐달하기 편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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