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급달림 못참고 단대로 고고싱 출근부에 처음들어보는 모모 픽하고 올라갑니다 간단히 씻고 폰보는데 노크하고 들어오네요 음 일단 첫인상은 동네흔한 옆집착한아지매인상 살갑게 인사하고 훌러덩 벗고 바로 시작 삼각애무는 흠.... 맘에 안듬.... 사까시는 흠.....역시 맘에안듬..... 그래도 일단 기둥세웠으니 콘끼고 정자세로 스타트 쪼임은 준수와 허벌 중간을 오가는 애매한...... 허벌은 아닌거 같은데 그렇다고 꽉껴주지도 않는 애매한........ 그대로 정자세로 쏴주고 마무리..... 옷입고 나가기전에 사탕하나주길래 낼름 받아먹음....... 슬랜더아니고 가슴도 큰편은 아니고 뚱퍽은 아니지만 뱃살은 좀 있고 나이는 잘쳐야 40후 기본 50초는 되어보임 흐음 전체적으로 애매함 출근부에 정 맘에드는 언니야 없을때 걍 기존에 계속보던 언니야가 없을때 한번쯤 볼만은 하지만 음...... 진짜 뭐든지 애매한 언니야 였음 일단 시간재촉은 없었지만 으 그 뭐냐 으 암튼 애매모호한 언니야임 모든 능력치가 단대오거리 딱 평균치다 이런느낌임 음 오늘의 나님처럼 급달은 오고 출근부는 마음에 안들때만 픽하고 다른날은 출근부에 마음에 드는 언니야를 보시길 즐달은 아니었다고도 맞다고도 못하겠는 애매모호함을 지닌 언니야임 급달일때도 추천은 못하겠고 정출근부가 맘에 안들때만 픽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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