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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에프터 후기입니다.
지난번 번호땄던 2명 중 40대 돌싱녀 주말에 엡터했네요.
당일 헤어지고 톡 몇번 주고받았을때도 거의 바로바로 칼답오고
접견할때까지 간간히 대화에서도 마인드가 좋아 뭔가 나름 확신이 있었는데
촉대로 간만에 홈런으로까지 이어지고 말았네요.
처자 올해로 41살이고, 육덕이긴한데 얼굴이 나쁘지 않은 귀여움이 있는 상입니다.
글쎄요~ 대화하면서 자세히 보아도 제 눈엔 최소한 나이가 적지 않아서 마냥 귀엽다고만 하긴 그렇지만
최소 30대때만 젊었을때도 그래도 어느정도 인기있는 와꾸였을 것으로 보여지네요.
둥굴둥굴 볼살이 좀 있는 둥굴상에 눈이 크고 잘 웃는 상이라 기본 와꾸에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
정말 나이트에서 번따해서 이게 참 얼마만에 앱터인지 ㅋㅋㅋ
이제 저도 중년 아재가 되서, 설레임이나 기대는 없고 오히려 그저 덤덤하네요.
되도 그만, 안되도 그만... 그냥 간만에 머리나 식힐겸 가볍게 한잔하고 집에 돌아올 생각으로 나갔네요.
초 저녁에 이자카야 같은데서 만나 1차 반주겸 소주 한잔하고, 이런저런 사는얘기 인생얘기 서로 주거니 받거니 했구요.
처자는 20대때 일찍 결혼해서 한 4년전 남편과는 성격차이로 이혼했고, 올해로 고등학생이 되는 아들이 하나 있다네요.
저도 그냥 편하게 저 유부남인거 오픈했습니다
아 근데 이거 공감하실지는 모르겠는데, 예전 같으면 유부남 당연히 숨기고 어떻게든 한번 먹어보려고 기를썼는데
저도 지금은 그냥 뭐 그런 저런 이유로 파토되면 마는거고, 그래도 주면 감사히 먹는거고 그런 마인드?
성욕이 줄어서 그런지 뭔가 마인드 자체가 여유가 생겼네요 진짜 ㅋㅋㅋ
암튼 결론은 분위기 괜찮았고, 둘다 그리 주당은 아니어서 각 1병씩 하고 나옵니다.
1차는 제가 계산했고, 2차는 근처에 맥주나 한잔 더 하자해야지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마음이 바뀌어 저도 순간 그냥 모 아니면 도 라는 식으로 던집니다. 방잡고 맥주 한잔 더 하자! ㅎㅎ
그랬더니 그럼 자기집 가자고 합니다. 아들래미 간만에 지 아빠 만나러 지방 내려갔다면서 ㅋ
이건 무조건 콜이죵 콜~
바로 택시 타고 앱터녀 집으로 이동해서 집안에서 편하게 맥주 한캔씩 하고 키스부터 시작했네요.
처자가 역시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남자 짱나게 간 보기도 전혀 없고, 너무 좋네요.
육덕진 몸이지만, 적당하게 우거진 수풀을 마주하니 풀발이 되면서 문득 떠오르는게
수년동안 업소언니들만 보다가 정말 간만에 40대여도 민간 처자라는 팩트에 뭔가 너무 새롭네요.
루프했다해서 시원하게 질싸로 1차 마무리하고, 나도 모르게 살짝 잠들었는데 또 기립했네요.
2차는 좀 색다르게 식탁위에서 하게 되었네요 ㅋㅋ
식탁위에 처자를 눕혀놓고 검은 음모를 바라보며 시원하게 2차까지 질싸로 마무리 했네요.
짧은 시간동안 두번을 했더니 곧휴도 살짝 아픈거 같고 간만에 영혼이 다 털리는 느낌이네요~
조만간 또 보기로 하고 저도 외박은 좀 그래서 씻고 바로 집에 왔네요.
처자가 연락이 끊길거 같진 않고, 이젠 기본적으로 떡은 무난할거 같긴한데.
글쎄여;; 제가 당장은 육봉에 모아둔 단백질이 쫙 다 빠져서 전혀 생각이 없네요.
모르죠 또 육봉차면 만날지도
집에 가면서 여전히 안죽고 살아있었네 라고 스스로 정신승리하면서 좋아했네요 ㅋㅋㅋㅋ
그동안 결혼하고 너무 안 놀고 집과 회사 운동만 기계처럼 하면서 살았나봅니다.
물론 업소는 너무 자주 갔었지만요. 그래도 나이 떠나서 간만에 민간녀와 하니 좋네요.
결국은 이렇게 나이트든 어디든 놀아야만 달려야만 최소 기회란게 생긴다는걸 이번에도 깨달았네요.
솔직히 이번엔 운이 좋았던거 같구요.
잘 아시겠지만, 나이트에서 홈런은 나이트 한 10번정도 가서
대략 한번에 2~3명씩 20~30명 번호따서 작업하면
그중 잘 나오면 3명~4명정도 보통 1번~2번 정도 엡터 홈런입니다.
그만큼 쉽지않은데, 지금은 이 나이에 늙어서 확률은 더 저조할듯합니다.
원나잇은 20~30대 통틀어도 있긴한데 손가락에 꼽을만큼 그리 많진 않았던거 같아요.
홈런타자들이나 존잘들은 당연 더 잘하겠지만, 저는 평범하고 그쪽은 아닙니다.
혹시 다음에 색다른 섹스를 하게되면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축하합니다.
재미나게 오랫동안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천 꽝! 쪽지 보냈습니다 ^^
같이가려면 어느정도 스팩은 맞춰가셔야죵 ㅋㅋㅋ
ㅜ
어후 어후
요즘 사진 잘못찍다가 걸리면 ㅠ
아시잖아요
질싸한거 임신이나 됐으면ㅋㅋㅋ
니 와이프 개불쌍해. 놔줘라
추천 감사드립니다
저랑 얼추 비슷한 연배이신것 같은데 언제 한번 같이 달리시죠 ㅋㅋ
그나저나 단장님을 나이트 후기로 보는게 참 색다르네요 ㅋㅋ
추천 감사드립니다.
언제한번 같이 달리시죵^^
ㅋㅋㅋ 저도 뭔가 돈주고 사먹는거랑 다르네요~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거의 생각안하고 지내다가
한번가서 얻어걸린건데.. 일단은 출격을 해야
뭔가 건수가 생기는거 같네요~
장외홈런 치셨네요
추천꽝~!^^
추천감사드립니다.
타이밍과 운빨이 따른거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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