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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개씹내상 후기내요.
부모님 인천남동체육관에 콘서트 보신다고
바래다 드리고 대기 하기 심심해서
어플 돌렷습니당.
그러다가 접선한년인데..
지네집에서 한다고 하내요..
차로 15분 거리라서
1.13에서 10으로 네고 받아주길래
출발햇서요
로얄팰리스9차로 오라고 하내요.
주차하고.
6층 몇호로 벨 누르라 합니다.
업소년일까 햇는데 .가보니 개인이 맞내요.
원룸인데 복층에 크고 좋내요
근데 이년 생김새가 좀 ..찐따 같이 생겻서요..
이왕 왔으니 씻고 침대에 누엇는데..
일단 침구류에서 좆같은 냄새가 좀 납니다...
이년도 간단히 씻고
옷을처입고 오길래 벗으라고 벗겨보니
젖은 좀 늘어졋고 통짜 통통 돼지 전단계입니다.
면상부터 이상해요 ㅠㅠ..
사카시 대충 하다 올라올래요 요지랄 해서..
젖좀빨았는데...세상에 젖에 암냄샘 나는년은 첨입니다..
홀애비 남자들 암냄새 아시져??ㅋㅋ
아....존나 멘붕 옵니다..
빨리싸고 가야겟다 맘 먹고..
키스.보빨 이딴거 생각 1도 안나더라구요 ㅋ
삽입 할려고 살짝 넣엇는데...
미친년이 아프다고 ..
오랜만이라 너무아파서
손하고 입으로 해준다내요?ㅋ
아또 딥빡침이 오면서
저의 똘똘이가 죽기 시작햇서요.
하는수없이 입으로 존나 하는데도 살아날 기미도 안보입니다
오일 잇냐 물어봣더니 있다해서..
오일 바르고 젖으로 비벼라햇더니..
어설프게 존나 비빕니다..
근데 똘똘이는 반응이 없내요..
한 40분정도 ?ㅋㅋ
시키고.. 그만 하라고 하고.
씻고 나왓내요..
10만원 너무너무 아깝내요.....
이년은 진짜 거르세요..
약봉다리 있길래 보니까 산부인과 약이더라구요..ㅋ
삽입 안한게 다행이다 생각하며
마무리 햇습니다 ㅠㅠ


이 처자 초창기때는 그래도 그럭저럭 이었는데
전에 간단 가능해서 봣는데
아닌거 같아 다시는 안볼라구요 ㅎ
찐으로 웃긴건 저년 좋아하는 남자 있는데
어플에 종종 글 올라 오드라구요 ㅋ
위추드립니다..
위추요
토닥토닥~!
이처자 몇일 간봤는데 몸무게가 딱 봐도 뚱뚱해보여 안갔습니다..
얼굴 주댕이 생김새..냄새.....ㅜㅜ
안봐서 다행이세요 ㅜ
그래도 모험은 계속 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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