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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릉역 인근 실루엣 다녀왔습니다
출근부에서만 보던 수연 매니저 예약 못하다가 ㅎ
173에 프로필 호기심을 자극하는
매니저가 있길래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보게 됐네요
치마와 검은색 목티 같은 의상을 입고 있었고
어느정도 살도 붙은 몸매여서 보기 좋았습니다
하체쪽으로 더 부각이 되는 ㅎ 평범한 민간필
외모였고 사근하게 다가옵니다
플레이는 펨돔과랑 어울리지 않았고 대화하고
가볍게 터치 그리고 큰 골반이랑 뷰좀 하다
뒤타임도 예약이 있어서 적당히 놀다 마무리하고
다음에 보기로하고 헤어졌습니다 ㅎㅎ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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