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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후기에서 잠시 언급한 언니 후기를 올리려고 해요.
장안사거리 근처 해브잇스웨디시 지은 언니에요.
해브잇스웨디시는 오피형 스웨 업소이고, 장안사거리에서 도보 10분 좀 안되는 거리에 있어요.
개인에 따라 취향이 다르겠지만 지은 언니는 외모랑 사이즈가 좋아요.
얼굴은 꽤 이쁘게 생겼어요. 피부도 희구요. 갠적으론 길거리에서 만나면 뒤돌아볼 정도였어요.
날씬하고 키도 적당해서 지명이 많을 것 같아요.
시간은 밤 타임이고, 다른 언냐들 이쁘냐고 막 물어보고 그래요. 슬기 언니 입즈다는 것도 지은 언니가 알려줬어요.ㅎ
참고로 슬기 언니(아마 에이스 같은데)는 월~목 주간 타임이래요.
언니 성격이 밝아서 방에 입장하니 첫 만남인데도 불구하고 탁자 의자에 앉아서 이런저런 일상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불을 켜고 마사지를 시작하려고 해서 제가 창피하다고 불좀 꺼달라고 부탁했어요 ㅎㅎ
스웨 마사지는 좀 평범해요. 은근히 똥꼬나 고추를 스친다기 보다는 걍 만지고 잡는 스탈이에요. 손바닥 보다는 손가락으로 자극하는 스타일이에요.마사지 보다는 직접 자극을 주는 스탈이라서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한참 마사지 받다가 탈의되냐고 물었더니, 탈의 옵션을 더 선호한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같은 시간 서비스면 조금이라도 더 벌 수 있어서 탈의 옵션을 선호 한대요.
언니들 중에 탈의 옵션을 먼저 이야기 안하는 사람도 있어서, 첨에 한번 물어보면 좋을거라고 조언해 주더라구요.
전 이미 늦어서 탈의 옵션을 안했어요.
핸플로 마무리하고 샤워 후 탁자에 앉자서 잠시 이야기 하는데 귤을 한컵 가득 까줘서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어요.
성격이 참 밝고 말도 잘해요. 외모도 이뻐서 다시 보곤 싶은데 마사지가 좀 약해서 고민중에요. 탈의 옵션으로 보면 좀 나을 것 같긴해요.
와꾸파분께 추천 드리고 강북업소인 관계로 가성비나 수위는 좀 딸어지는 걸 감안하셔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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