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에서 애인모드(30분)으로 자주봤던 2명 중 1명입니다. (달래, 열매 / 이름 센스들 참...ㅋ)
작년 5월에 봤던게 마지막이었네요.
그래도 후기를 좀 남겨보자면 애인모드로 보지 않아도 굉장히 살갑게 맞아줍니다.
연식은 조금 있는 편이에요. 이제 50초에서 중반쯤으로 가고 있을겁니다.
얼굴은 예쁜편입니다. 젊었을때는 더 예뻤을 것 같구요. 대화해봤을때는 이제 20살 조금 넘은 딸이 아마 있을거에요. (사설이 길었네요.)
섹스할때 막 "여보" "보지에 깊숙이 박아줘" 등등 뭔가 꼴릿하게 하는 얘기들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떡감도 굉장히 잘 맞았었는데 계속 그랬던건 아니고 언젠가 한번 보징어가 좀 강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었어서 그날 이후로 좀 연락을 안하게 된것 같아요.
가슴은 큰 편인데 아무래도 나이가 좀 있다보니 쳐지는게 눈에 보이구요.
나이에 비해 슬림한 편이고, 주름도 조금 있지만 얼굴도 나름 예쁜편이라...
그냥 이후에 출근부에 있으면 한번쯤 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서 후기글 남깁니다~
노콘 가능하고 서비스도 꽤나 길게 해주는 편입니다. 뭔가 오랄 자체를 즐기는 것 같아요.
애인모드 할때도 오랄을 엄청 길게 해주고, 삽입했다가도 다시 오랄 해주고 그랬었습니다.
예전에는 성남에 살았어서 신흥일때 엄청 자주 갔었는데 아무래도 거리가 멀어지니깐 가는 횟수 자체도 조금 줄어들게 되네요..~
괜찮다고 생각했던 언니들 핸드폰에 이름 적어놓고 저장해뒀었는데
최근에 갔을때 보면 괜찮았던 언니들은 다 출근 안한다고 하고, 별로라고 적어놨던 언니들만 잔뜩 출근하는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원래 3만원에서 4만원으로 만원 오르기는 했어도 나름 물빼는걸로는 단대오거리 따로 올만한 가성비 없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냥 개인성향차라 생각합니다.ㅎ
추천 감사합니다~
작년부터 갔었는데 갈떄마다 없음
봐야 전번이라도 딸건데~~~ㅋ
아 출근안하나요?
마지막이 좀 되서..~
저도 개인적으로는 낫뱃입니다. ㅎㅎ
4만원+1만원 = 가성비
4만원+8만원 30분= ..조건 돼지들보다 낮다
4만원+16만원 60분 = ..조건 돼지들보다 낮다
달래 아줌마는 이제 환갑이라 ..
(태클 아니고 제생각이에요)
더 괜찮다는 낫다인지 해독불가
사실 물만 빼는데는 그냥 서비스 1만원만 내고 하는게 가성비 맞다고 생각합니다.
단대라 더 나이많게 느껴지는거 아닐까요
서울에선 평균나이일듯
확실히 전성기때 단대보다는 지금 평균 연령 자체가 높기는 한것 같아요..~
2012~13년도에는 2~30대도 꽤 보였던것 같은데
60까지는 안하는걸로 아는데...그렇게 보이나봐요?ㅎㅎ;
50초 ㅋㅋㅋㅋㅋㅋ
뭐 갠취니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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