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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을 오래 쉬다보니 최근 방문한 곳이 스웨디시 밖에 없네요.
오늘 후기는 장안평역 부근(장안평중고차시장과 가까움) 아르떼스웨디시 방문기입니다.
정리하다 보니 강북은 강남에 비해 수위나 가성비가 떨어지긴 하네요. 밤에 강남까지 이동이 어려워 주로 강북 업소를 방문했어요.
아르떼스웨디시는 오피형 오피스텔이에요.
밤에 예약을 하고 오피스텔 근처로 가니 편의점 앞 벤치에서 대기하라고 가이드 하네요.
그냥 앉아 있기 무료해서 이리저리 근처를 산책하며 시간을 때우니 4층 방 앞으로 이동해서 '도착' 메시지를 보내라고 합니다.(이 부분은 다 똑같은 것 같아요 ㅎㅎ)
방 앞에서 기다리니 사이즈 좋은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오피스텔은 깨끗한 편이었고 탁자에 앉으니 이야기를 하는데 창가쪽 작은 보드에 서비스 옵션과 예명이 적혀 있었어요. 외웠다고 생각했는데 까먹었어요 ㅎㅎ
탈의 옵션을 선택하니 12 + 3만 이었던 것 같아요.
업드려서 뒷판 마사지를 받는데 손의 움직임, 쑥 들어오는 팔, 은근히 스치는 똥고와 고추 마사지 모두 괜찮았어요.
가슴과 봉지로 슬라이딩을 하는데 가슴의 묵직함이 느껴져서 언니의 벗은 몸을 기대하며 기분 좋게 마사지를 받았어요.
드뎌 앞으로 돌아누워 첨으로 언니의 나체를 봤더니 언니가 몸매는 마른 편인데 가슴이 꽤 묵직했어요. 사이즈는 잘 모르겠지만 C컵은 넘지 않을까 싶어요. 꽤 컸어요.
좋아하는 몸매라서 정신없이 언니의 가슴과 허리, 힙, 팔을 애무하는데 십자 자세로 바꿔서 마사지를 하네요. 그럼 저도 한쪽 가슴과 한쪽 엉덩이를 애무하고, 다시 언니가 69로 자세로 바꿔 마사지를 하면 저도 엉덩이와 봉지를 애무했어요. 봉지 애무할때 살짝 힘을 주어도 받아주네요. 봉지가 넘 부드러웠어요 ㅎㅎ
이렇게 몇번 자세를 바꿔가며 꽤 오래 마사지를 받은 것 같아요.
언니가 정자세로 마사지를 할때 언니 가슴을 애무하며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는데 언냐가 마사지할 때 눈을 게슴츠레 감았다가 떴다가 하네요. 표정이 야릇해서 좋았어요. 자세히 보니 얼굴도 나쁘지 않네요ㅎㅎ
마무리는 아쉽게도 핸플이었지만, 대신 봉지 마사지를 오래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강남보다 가성비는 많이 떨어지지만 언니가 바디 밀착을 잘하고 봉지 애무에 거부감을 보이지 않는 점은 좋은 것 같아요.
너무 좋은데요 우리동내 영등포는 그런데 없어요 옷도 안벗고 가슴 옷 위로 마지지도 못하게 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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