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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들어서는 못가봤네요.
아담한 조선족 칠순할매ㅋㅋ
와꾸보고 가면 답안나오고
그냥 서비스보고 가는 가성비 집입니다.
aaa컵 함몰에 처진 가슴은 아니에요.
하긴 처질것도 없군요ㅋ
사까시는 좆나 잘하고
목까시 예술이지요.
다만 이제 나이가 있어서
격한 떡은 힘들어해서 얌전히...
그리고 침졸라 흘려요.
그래서 바닥에 수건깔고..
누구는 그러던데 침냄새 많이 난다고..
난 모르겠던데..
끝나고 항상 물받아서 대야에 쭈그려 앉히고
씻겨주십니다.
어렸을때 할매가 애들 뒤닦아 주듯이..
침묻어도 비누로 씻겨주시니
그래도 개운해요.
말 좀많고 가끔 신세한탄 듣다보면
귀찮아지기도 하는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ㅋㅋ
저 돈에 무슨 많은걸 바라겠습니까?
그냥 싸게 물빼고 오는거지..
그래도 싸가지 없지도 않고
살살 다뤄드리면 큰문제 없습니다.
좆물이 불로장생의 묘약인가
. 다른걸 떠나 서지도않을거 같고 성병걸릴까 쫄아서 못하겠는데 대단들 하시네요.ㅎㅎ
칠순할배신가
궁금한데 님 연령대가 어찌되시는지
반백은 넘었습니다.
근데 마주치는 후객중에
20대,30대 애들도 많던데요? ㅋㅋ
그분들은 던전 입구애서 뒈지셨습니다 부활불가능
젊은 애들이 단골이 더 많답니다.
특히 30대 애들이 제일 많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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