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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지아후기

    업소명
    인천 여신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즐달 할려고 공주예약함

     

     

     

     

    싸쟝님 .예약좀 하려고요

     

     

    네 얼릉오세요 뉴페왓시다

     

     

     

    오랜만에 싱싱한 뉴페 먹을려는 생각에

     

     

    너무 설레여서 지아를 최소 언어장애를

     

     

    목표로 비아그라 반알 그리고 뿌리는 중국산칙칙이

     

     

    를 챙긴뒤 지아를 예약함.

     

     

     

     

    담배하나 물고 기다리는데

     

     

    지아가 살짝 쪼개면서 입장하는데

     

     

    프로필과 흡사해서 우선은 만족함 .

     

     

    피부는 뽀얀게

     

    바로 혓바닥으로 빨고싶더라.

     

     

    바로 손으로 젖주므르며 예쁘다 하니깐

     

     

    아~ 오빠 띵부동 ~ 하믄서

     

     

    애교떨길래 젖꼭지 조금 쎄게 꼬집고 놔줫음.

     

     

    내 허벅지 쓰다듬길래 잽싸게 팬티 옆으로 재껴서

     

     

    게걸스럽게 지아 소중이를 빨앗음

     

     

    옆으로 재낀 팬티 걸리적거려서

     

     

    찢어질듯 제껴버렷음

     

     

    축축한 소중이에 내 세치혀를 굴리기 

     

     

    시작했음.

     

     

    민물장어 같은 혀가 소중이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니깐 못참겠는지  

     

     

    흐으응~ 으으흐응ㅇ 히이이잉으엉 아흥앗흨

     

     

    목덜미 끌어안으며 액션하더라

     

     

    다시 한 5분정도를

     

     

    분당 5회정도의 속도로 천천히 음미함.

     

     

    다시 한 5분정도를

     

     

    초당 5 회정도의 속도로 

     

     

    있는 힘껏 빨며 풀악셀로 올려줬음.

     

     

    갑자기인생 포기한것처럼 소중이를 포기하고

     

     

    내 목덜미 끌어안으며 신음하더라

     

     

    흐으응~ 으으흐응ㅇ 히이이잉으엉 아흥앗흨

     

     

    열반의 경지에 올랐는지

     

     

    갑자기 삼다수가 콸콸콸 거리며 쏟아져나옴.

     

     

    나는 얼굴빨개져서 

     

     

    그녀의 두개의 가슴을 양손으로 꽉 쥐어짬.

     

     

    그렇게 다시 한5분을 풀파워로 빨아대다

     

     

    소중이에서 혓바닥 빼고 뒷손 카운터 로 가슴을 

     

    툭툭 치니 알아서 엎드리더라.

     

     

    삼다수를 얼마나 흘렸는지  불빛에 반사되어

     

     

    소중이가 눈부시게 맨질맨질 거렸음.

     

     

    허리에 군살도없고 궁둥이는

     

     

    망둥이처럼 뒤로 비빌맛 제대로 나더라.

     

     

    두세번 깊게 부비다 한번 빼고

     

     

    이런식으로 지아 를 유린했음.

     

    부비부비 하믄서

     

    극도의 흥분감을 가질수 있었음.

     

     

    젖탱이도 양젖이 지그재그로 출렁출렁이는데

     

     

    바로 쌀것같아서 뒤에서 졸나 부비다가

     

     

    흐으으으응 하아아아오오오 ~ 하면서

     

     

    지아 허리에 길게 한방갈겻음

     

     

    한방 싸지른 다음

     

     

    끝에 조금 대롱 달려있는 진액은

     

     

    지아 입술에 대충 닦았음.

     

     

    그렇게 기진맥진해서 둘다 누워있있는데

     

     

    최선을다해 내 똘똘이 를 정성스럽게 

     

     

    만져주더라 여기서 한층 더 지아에게 신뢰감이 

     

     

    두터워진 나는 신사답게 만원짜리

     

     

    한장 지아 손에 쥐어주고 공주를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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