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소나무에서 가장 최근에 입소한 시아를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최근이라해도 몇달은 된것 같지만;; 본다고 본다고 생각만하고 이제야 보네요 ㅎㅎ;;
시아를 기점으로 이제 모든 매니저를 본것 같습니다.
시아는 이국적으로 섹시하고 육감적인 외모를 지녔어요.
하지만 대화는 귀엽네요. 잘 웃어주고 목소리도 약간 코맹맹한 귀여운 목소리 입니다.
한국 국적이 있는 혼혈이며 한국말은 잘하네요.
그래서 마사지 받는동안에 계속 대화 했던것 같아요.
아대? 같은걸 끼고 전문적으로 마사지를 하네요.
팔꿈치를 주로 눌러주며 요령있게 시원하게 해줍니다.
뭉친 부분은 센스있게 반복적으로 집중케어 해주고
강도는 괜찬은지.. 아픈지.. 물어가며 배려있게 마사지 잘합니다.
다음은 서비스를 위해 올탈하는데 타투는 있지만 약통의 글램한 몸매가 육감적으로 섹시하네요.
음흉한 미소와 함께 제 몸을 염탐하며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입으로 빨면서 혀를 돌리며 능숙하게 애무 해줍니다.
왁싱한 보지는 제몸에 안착하고 스치면서 추가적으로 꼴릿해져요.
연애는 여상으로 시작하여...... 후배위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탱탱한 빵댕이와 활어반응이 강한 떡을 부르면서 후배위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
시아와 첫만남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