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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강남휴게도 이용하지만 푸잉휴게도 종종 이용합니다.
국내 휴게에서 즐달할때도 있지만 너무 어린매니저를만나면 공감대가 형성이 안되서 종종 실패할때가 있습니다.
어리고 예쁘지만 매니저도 나이많은 아재와는 딱 기본만하자는 감정을 느낄때가있습니다.
일산에있는 휴게업소에 바비란 매니저가있습니다.
첨보는순간 와~! 하며 절로 손이가는 몸매입니다.
키163에 육덕이고 허리가 잘록하여 가슴과 엉덩이가 더 커보입니다.
하얀피부에 얼굴도 푸잉치고는 이목구비가 또렷해 예쁜편이구요.
C컵이상의 자연산가슴은 만져도만져도 계속 손이가네요.
침대에 업드리게해놓고 커다랗고 하얀엉덩이보고있으면 자동으로 부비부비하게됩니다.
빈말이라도 "멋있어요"자주해주고요.
대화는 안통하지만 간단한 영어로 의사통은 가능합니다.
근데 본게임할때 굳이 말이 필요없기에 불편함은 못느낍니다.
제가 내상입으면 한번씩보는 매니저인데 보고나면 자존감이 좀 올라가네요.
2달이 지나도 안돌아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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