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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리조트 가던중 졸리기도 해서
우연히 들렸습니다(입간판보고감 ㅋ)
전형적인 태국 로드샵이구요
50분 건식이 주간할인해서 35000인데
주인이 꼬임에 넘어가서 90분 아로마를 받았습니다
샤워하고 온상태라 탈의후 1회용 팬티로 갈아입고
대기하니 10분후 푸잉언냐 입장
3말 4초로 보이구여 그냥 평범한 외모에 늘씬한 몸매 소유자였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건식 아로마 받는도중 제 쥬니어를 건들면서 서비스서비스 외치는데
거기서부터 감흥이 깨졌습니다
그냥 마사지만 해달라 담에 오면 서비스받겠다고 5분정도 이빨을 터니 그제서야 포기하고
마사지만 하네요 ㅋ
총평을 하자면 온리마사지만 받으면 적어도 기본빵은 하는곳입니다
굳이 방문하는건 절대 비추합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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