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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에 한 번씩 인천 공장에 갈 일이 생기는데
갈 때마다 송림동 생각에 불끈불끈 자지를 부여잡고 빠른 퇴근 후 들러봅니다.
저는 지난 3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경 방문했습니다.
안경 주인아주머니 가볍게 인사하고 비누누님 있냐고 여쭈니 수요일날 나온다고 그래서
아니 오늘이 수요일인데요 이러니까 아 그러네~? 하하 하시더니 오늘은 안나왔다고
그래서 누구있냐고 여쭈니 커피 누님 얘기하시길래 바로 뒤에는 듣지도 않고 콜하고
203호로 갑니다.
저는 항상 갈 때마다 203호로 안내해 줍니다. 고정실인가봐요.
여읔시 누님 인기가 인기인 만큼 6시 30분에 입실했는데
누님 7시 50분 거의 8시 되서야 오십니다.
졸려서 한숨 때리고 유튜브 좀 보고 있으니 들어오십니다.
아 저는 커피 누님이 처음이었습니다.
소문을 익히 들어서 기대반 설렘반 와꾸를 보는데
어 괜찮으신데요? 50대라고 누가 후려치셨는데 40대 중반으로 보입니다. 많이 쳐야 40대 후반
이일화+조민수 라고 들었는데 훨씬 나으십니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딱히 비슷한분 생각이 안나는데
여튼 어두운거 감안하더라도. 좋았습니다. 예쁘십니다. (참고로 전 39살입니다.)
헤어스타일도 좋고 옷은 잘 못봤네요.
목소리는 허스키하십니다. 키는 160정도 되시고 아담하십니다.
가슴도 제 기준엔 딱 만지기 좋았습니다.
의슴은 아니신것 같고 말캉말캉하니 좋았습니다.
커피누님 분위기가 딱 제스타일 + 굶주림 으로 인하여 대충 삼각애무 1분 정도도 안되고 여상해주신다는거 그냥 냅다 눕히고
키스 갈기면서 미친듯이 박다가 시원하게 싸재낍니다.
말이 많다고 몇몇 후기에 기억나는게 있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사람 밀려서 피곤하셔서 그런가 확실한건 되게 예의바르시고 공손하십니다. 다정하시기도 하고
저는 액면가가 있어서 애기야~ 소린 못들었습니다. 서로 존대하다가 끝
여튼 끝나고 여쭈니 보통 낮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일 한다고 하시네요.
따로 휴무일은 컨디션 안좋을 때 빼곤 다 나오는 편이라 그러셨고
아 그리고 퇴실하는데 청소하시는 나이 좀 있으신 아주머니께서 말씀하시길
이달 (1월) 8, 9, 10, 11일은 도배로 인하여 유진여인숙 영업을 안하니 여탑 형님들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옷벗느라 귀찮은데 그냥 벗고 다니는 게 편할듯
비누 ,커피 저년들 웬죙일 자지 빠느라 목디스크
개처럼 뒤에서 박아대니 허리디스크에
보지 씹창 나고 정액 다 받아먹으면 영양분 넉넉해
밥 안먹어도 배부름
이런 글을 보면 여탑은 심연의 그늘이 있는듯 ㅎㅎㅎ
40대 아니신건 확실해요
유진에서 주무시다 일 시작전에 편의점 다녀오시는것같던데 다른누님들도 쌩얼로 카운터에 계실때도 있어용ㅎ
입싸임 ㅋㅋㅋ
산속에서 도닦다 내려오셨나 후기가 아니라 예찬론ㅋㅋ나도 커피 접견했고 나름 즐달했지만 나이도 와꾸도 느낌도 그정돈 아니던데
삼각애무를 1분정도도 안하게 하다니
엄청 오래해주고 더해줄까 묻던데
비누 휴무라 많이 바빳나봅니다
그러게여 받을거못받고쩐날리신듯 기본서비스의 30프로만받으신듯
에휴 어쩌겠어요 바쁘다는데 사람은 힘들때도있는겁니다.
그날따라의 컨디션,심리상태,건강상태,바쁜정도,마음가짐,
심리적사건등 영향이갈수있습니다
이해해줘야죠
ㅎ웬만하면 커피한테 애기야소리다듣는데
와꾸가 너무빻으신듯합니다
우울해하지마시고 자신감갖으셔요
참고로 커피는 시체썩은내 싫어하니
몸뿔기고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함돠 ㅋㅋ
배덕감물씬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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