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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많은 유흥을 겪었고
지갑 두툼할때마다 많을곳을 다녀보다가
이번에 레깅스에 정착하였습니다
일단 아가씨들이 많고 수질이 상당합니다
한대표님 찾아서 가고 있구요
다른곳보다 성괴도 별로 없는거 같습니다
제가 잘 알아보진 못하지만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ㅎㅎ
셔츠마냥 와꾸가 안나오는것도 아닌데 인사도 있고
가라오케처럼 만져볼라고 하루종일 떠들지 않아도 되고
예쁜애들 편안하게~ 만지면서 술한잔 하니까 너무나 좋네요
갈떄 배웅도 해주고 한대표님 또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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