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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독일 Palast FKK

    업소명
    지역
    유럽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와꾸진상 Advoc 입니다.

    무료함과 함께 오랜만에 옛날 생각이나서 독일 FKK 경험담 찌끄려보고자합니다.

    대략 5년 전 이야기 입니다.

     

    지금은 많은 분들이 잘 아시는 것과같이 독일의 FKK 경험담 입니다.

    당시에도 FKK 는 다녀본 사람들 사이에선 익숙했지만 주변에 경험자는 그리 많지 않았읍니다.

     

    때 마침 저는 독일 프랑쿠푸르트출장이 잡혔고 몇일 앞서가서 주변 도시를 여행하고자 했읍니다.

    그 중 프라이부르크라고 독일에서 친환경도시로 밀고있는 곳을 찾아갔읍니다.

    저는 도심보다는 산, 호수, 공원 혹은 고립된 지역을 좋아하는 취향이다보니

    관광지로는 되려 덜 유명한 곳을 찾다가 가게되었읍니다. 

     

    지내다가 독일의 naturist 문화를 경험해보고자, 또, 혹시나 한국인이 있다면 반가움의 섹스를 꿈꿔보고자

    근처 FKK를 검색해서 Palast를 가게 되었읍니다.

    지금은 입장료가 60유로로 대충 9만원돈 하는데 그 때도 크게 차이 안 났던 것 같니다.

     

    당시 평일이었고 (수, 목 중 하루)고 시간도 점심 때 찾아갔읍니다. 

    입장을하니 락카리 팔찌와 함께 안내해주고 샤워가운 및 수건을 챙겨서 공중 샤워실에서 깨끗하게 몸을 닦았읍니다.

    사우나는 딱히 없던거로 기억하는데... 있어도 들어갈 생각 없었지만 굳이 필요 없었던데

    일단 입장하고 나면 복층 및 야외 곳곳에 몸담글 수 있는 욕조가 여럿 있었읍니다.

     

    입장하면 어둡지만 우리나라 클럽 혹으 나이트보다는 훨씬 밝은 조명의 넓은 공간이 복층으로 있고

    중간에 Bar가 있어서 음료는 원하는대로 마실 수 있었고

    주류는 2잔이후는 돈을 냈던거로 기억하는데 그다지 비싸진 않았는지 기억에 없읍니다.

    그리고 어느 파티션으로 가면 30인석 정도 되는 공간에 뷔페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도 있었는데 이는 입장료에 포함이었읍니다. 

     

    즉, 여기서 밥 먹고 한잔 하고 사우나도 하고 푹 쉬며 느긋하고 질펀하게 즐기라는 것 이었읍니다. 

     

    먼저 입장해서 칵테일과 함께 뷔페 메뉴를 구경하고 먹지는 않았읍니다.

    왜냐하면 저는 식후 섹스는 선호하지 않읍니다.

    밥 먹은 뒤 배에 음식과 가스가 찬 채로 섹스를하면 사정하기까지도 개운치않고 자칫 타이밍 못 맞추면 트름도 나오고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공복의 섹스를 선호합니다.

    더 민첩하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고 공복 시 혈당이 낮아 혈액의 순환 또한 원활하여 흥건히 땀을 빼는 섹스가 가능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각설하고 칵테일 후, 빈 소파에 앉아있는데 평일 점심이라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었읍니다.

    서양인 대여섯에 동양인(일본) 두명 , 중국인 한명 본 것 같읍니다.

    나머지는 방에 들어가서 섹스하고 있었을 수 도 있지만 일단 눈에 들어온건 그정도 였읍니다. 

     

     

    대략 3~4인용 소파에 눕듯이 앉아서 칵테일 마시고 있으니

    온갖 국적의 일하는 여자들이 눈빛을 주고 인사를 건냅니다. 

     

    일단 눈인사를 하면 다가와서 여러가지 물으며 스킨쉽을 합니다.

    어디서 왔냐?

    나는 어떻겠느냐?

    밥은 먹었느냐?

    행복한 시간 갖고싶은데 따라올테냐? 등등.

     

    국적은 다양합니다만 어쩔 수 없이 유럽 근방의 개도국 출신이 많았읍니다. 

    제일 많은건 루마니아였고 그 다음은 이집트인이 꽤 많았읍니다. 

    제가 궁금했든 벨라루스 혹은 우크라이나는 없었고 이탈리아, 슬로바이카, 폴란드 정도 기억납니다.

    한국인 있을지 가장 궁금했지만 동양인은 없었읍니다. 

     

     

    제일 적극적인건 이집트 여자들이었는데 그 날이 이상했던 것 인지

    이집트 여자들은 죄다 피부가 엉망이라 도저히 땡기지 않았고

    그나마 루마니아 여자들에게 성욕을 느꼈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햐얀 피부를 선호합니다. 백인의 한얀게 아닌 뽀얗고 하얀.)

     

     

    그렇게 이집트여자들의 쓸데없는 플러팅과 스킨쉽을 대충 막아내다보니

    눈에띄는 인종이 있어 지켜보다가 다가가서 물어봤읍니다. 

     

    체코에서 왔다고 했는데 키는 대충 봐도 170cm은 넘고 하얗지는 않지만 있는사람들 중 가장 빼어났읍니다.

    몸매는 여자 육상선수의 바디인데 가슴은 C~D컵 정도로, 제 취향보다는 과도하게 크지만

    그나마 영업하는 여자애들 중 가장 성욕을 불러일으켰읍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영 땡기지는 않지만 여기까지왔으니 한번은 박고가자 싶어서 

    섹스한번 하기로 마음먹고 직진했읍니다.

     

    얘기를 하니 제 손을 잡고 안쪽의 방으로 이동해서 금액을 얘기하고 지불을하니 언니들마다 갖고다니는 저금통같은 작은 백에 넣더군요.

    다만, BJ는 콘돔한 상태로하고 키스는 옵션이 있었읍니다. 

    금액은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입장료대비 2배 언저리라는 기억이 있는걸보면 대충 15~20만원 선이었던 것 같읍니다.

     

     

    방에 들어가서 섹스를 하려는데 그 때 부터가 문제였읍니다. 

    TV로 보던 모델같은 체형과 와꾸를 눈 앞에서 바라보니,

    피부는 생각보다 두꺼우며 거칠고 혀는 왜 그리 길고 큰지 그간의 여자 인종과는 다른 느낌이었읍니다. 

    그러다보니 이게 이질감이 생겨서 성욕이 반감되었읍니다. 

     

     

    다 벗겨놓으니 보기는 좋은데 야하지 않은 느낌.... 아실런지요?

    되려 비현실적이라 그런 것 인지... 

    유두는 새끼손가락마냥 빨딱 선 것이 사진으로 찍으면 뚜렷하고 이쁘겠지만

    입에 한움큼 담아 빨고 있으니 젖먹는 송아지같은 느낌도 나고 그랬읍니다. 

     

     

    거기다 공수를 바꿔 애무를 해주는데 

    혀의 돌기가 돋아있어 그런건지 한국에서 느끼던 받던 섬세한 느낌과 달리

    말 그대로 하드코어함과 함께 길고 두툼한 혀가 마치 우설을 연상케하여 웃기기도하고 참 재미있는 경험이었읍니다. 

     

     

    거기다 BJ는 콘듬을 씌운채로 하다보니 느낌도 별로고

    유럽 사이즈의 콘돔이라 그런건지 착용해도 헐거운 느낌에 영 별로였읍니다. 

     

     

    여차저차 그래도 클리토리스 맛도 보고 냄새도 맡아보고자 눈과 입을 들이밀었는데

    그 곳은 생각만치 크거나 이질적이지 않고 오히려 이쁘고 귀여운 모습으로 있어서 추가 tip을 주고 맛있게 보빨을 했읍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다시 풀발이 되어 삽인 후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만국의 업소녀 글로벌룰인지 그다지 공감 안 되는 리액션과

    TV나 PC로만 보던 서양인 바디의 출렁임을 보니 색스러움이 상당히 반감되었읍니다. 

     

    결국은 애써서 사정 후 짧은 포옹과 함께 방을 나와 다시 샤워 한 뒤

    족욕 온탕에 들어가 열을 식히며 다른 여성들을 물색하다가

    칵테일 한잔 더 마시며 소파에 앉아 1시간 가량 3명의 여성들과 가벼운 토킹 및 가슴만지는 정도의 스킨쉽 후 복귀했읍니다. 

     

     

     

    정리하면,

    다시 독일 가게되면 FKK는 무조건 재방할 것 이며,

    근교 작은 도시보다 대도시 건방의 FKK로 갈 것입니다.

     

    더해서 타다리필 혹은 실데나필 계열의 약을 챙겨갈 것 이고,

    공복상태의 첫 섹스 후 약 복용 뒤 60 분가량 휴식과 함께 탐색전 후

    취향에 맞는 여성을 택하여 한번 더 섹스를하고,

    그 뒤 식사를 한 다음 30~60분 정도 소화하며 혹시 더 있을 다른 여성을 찾아볼 것 입니다. 

    이렇게 한번 입장으로 총 3회 섹스를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일 것 같읍니다.

     

    이상 독일 FKK 방문 후기였읍니다. 

    댓글3

    페티시라이프
    페티시라이프 · 2024.01.11 09:34:26
    나이가 70대인듯
    DokgoNoinZ
    DokgoNoinZ · 2024.01.10 21:28:39

    저도 가보고 싶은 곳이지만 기회가 안생기는 군요

    shin95
    shin95 · 2024.01.08 12:59:39

    히스패닉 계열을 추천합니다.
    피부도 이질적이지 않고
    하얀걸 선호하시면 않되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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