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를 보고 왔습니다.
순딩순딩한 매력이 있는 매니저 입니다.
시간대 때문에 근 두달만에 보니 반가워 해줍니다.
나도 너 보고 싶었다고 하니깐 웃습니다. ㅋㅋ
예약이 힘든게 단점입니다.
요즘은 운동도 열심히 한다네요 그래서 그런지 살도 점점 빠지는거 같고..
뭐 여하튼 건강하면 좋은거죠
서비스 들어가니 역시나.. 좋습니다 좋아
참 열심히 하는 매니저 입니다.
하드한거 좋아하시면 꼭 보라 보시길..
근래 본 매니저중에 가장 흡입력 좋고 하드함
이것저것 해달라고 해도 정성이 느껴집니다.
만날때마다 더 친해지는거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계속 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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